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엄청난 충격" 은퇴 시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전인미답 1,000골' 까지 44골 남겨두고…유럽 무대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0 2025.12.2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국가대표팀 은퇴를 시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다시 유럽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개인 통산 1,000골 달성을 목표로 하며, 유럽 복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 이적 이후 공식전 125경기에서 112골 22도움을 기록 중이다. 2023/24시즌에는 리그 31경기 35골로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고, 2024/25시즌에도 30경기 25골 3도움을 올리며 여전한 결정력을 과시했다.

이번 시즌 역시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리그 10경기에서 1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956골 고지에 도달했다. 이제 목표인 1,000골까지는 단 44골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관건은 그의 미래다. 호날두는 이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포르투갈 대표팀에서의 마지막 대회가 될 것임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지난달 미국 매체 ‘CNN’과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내년이면 41살이 된다. 그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며 월드컵 은퇴 가능성을 분명히 했다.

여기에 알 나스르와 체결한 역대 최고 수준의 초대형 계약 역시 1년 뒤 만료를 앞두고 있다. 다만 대표팀과 별개로 클럽에서 은퇴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는 최근 열린 글로브 사커 어워즈 시상식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그는 “내 열정은 여전히 높다. 나는 계속 뛰고 싶다”며“중동이든 유럽이든, 어디에서 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축구를 즐기고 있고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만 없다면, 1,000골은 반드시 도달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매체는 이 발언을 두고 호날두가 유럽 복귀 가능성을 열어둔 메시지라고 해석하며 "유럽 대륙으로 돌아오게 된다면, 현재 알나스르에서 유럽을 떠난 지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의 나이와 상황을 고려할 때 분명 엄청난 충격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호날두는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두 차례, 레알 마드리드에서 9시즌, 유벤투스까지 거치며 유럽 축구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만약 그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를 떠나 다시 유럽에서 전인미답의 통산 1,000골 대기록을 달성한다면, 이는 전 세계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호날두 본인에게도 커리어의 정점으로 남을 역사적 순간이 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World Soccer Talk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