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KBL 슈퍼팀' LG·KCC, 주축 자원 부상에 '끙끙', 추운 겨울을 견뎌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2.29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025-2026시즌 KBL 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부산 KCC와 창원 LG가 최근 고민에 빠졌다. 주축 선수들이 연쇄적으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LG는 지난 28일 경상남도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56-72로 완패했다. 에이스 슈터 유기상이 3점에 묶였고, 경기 중반 아셈 마레이가 통증으로 이탈하면서 분위기가 급격하게 기울어졌다.

LG가 정관장에 고전한 이유는 메인 핸들러 양준석이 부상으로 결장했기 때문이다. 양준석은 올해 경기당 8득점 5.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득점력이 좋은 가드는 아니지만, 경기 조립 능력이 리그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양준석의 질 좋은 패스를 받지 못하자 유기상, 윤원상, 정인덕 등 슈터진이 침묵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다행인 부분은 양준석의 부상이 크지 않다는 것이다. 양준석은 늦어도 오는 2026년부터는 플레잉 타임을 가져간 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정상적으로 출전할 전망이다.

LG의 대항마로 꼽히는 부산 KCC도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KCC는 시즌 초반 허훈이 부상으로 결장했고 그가 돌아오자 송교창, 최준용이 차례로 이탈했다. 최근에는 유일하게 건강을 유지했던 허웅이 다쳤다.

KCC는 해당 기간을 잇몸 농구로 버텼다. 최진광, 김동현, 윤기찬 등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며 오히려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였다. 다만, 승부처에서 허훈과 숀 롱에게 집중되는 시선을 분산시키는 부분이 과제로 꼽힌다.

LG와 KCC가 더 무서운 이유는 부상 악령에도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LG는 EASL을 치르는 와중에도 18승 7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고, KCC는 16승 10패로 원주 DB와 공동 3위에 위치했다. 2위 정관장과 정확하게 1게임 차다.

LG와 KCC는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면 완전체를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들이 정상 전력을 갖춘다면 무서운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5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9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3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8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6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