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KBL 올스타전서 1:1 매치 신설, 3점슛 콘테스트 출전 명단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2025.12.29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L은 오는 2026년 1월 17~18일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덩크 콘테스트’ 그리고 올 시즌 신설된 1대1(1v1) 콘테스트가 열린다. 각 콘테스트 예선전은 오는 2026년 1월 17일 올스타전 전야제 당일 진행될 예정이다.

KBL 최고의 슈터를 선발하는 ‘3점슛 콘테스트’에는 총 1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당 평균 3점슛 성공 개수 상위권을 기록 중인 이선 알바노(DB), 유기상(LG), 허웅(KCC) 등이 각 구단 대표로 출전하며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서 구단 사상 첫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한 최성모(삼성)도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덩크 콘테스트’는 국내선수와 외국선수 부문을 통합해 진행되며 지난 시즌 덩크 콘테스트 우승자 조준희(삼성)를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조준희는 지난 올스타전에서 팬을 뛰어넘는 원핸드 덩크를 선보이며 50점 만점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이유진(DB), 강지훈(소노) 등 6명의 신인선수가 출전하고 지난 2022-2023시즌 덩크왕 렌즈 아반도(정관장)는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1대1(1v1) 콘테스트’는 구단별로 한 명의 선수를 추천 받아 시즌 평균 득점 기준으로 토너먼트 대진을 구성했다. 참가 선수 중 평균 득점 1,2위는 상위 시드를 받아 준결승에 자동 진출한다. 각 대진은 5분간 진행되며 11점을 먼저 획득한 선수 또는 경기 종료 시 다득점한 선수가 승리한다. 공격자에게는 제한시간 10초가 주어지며 경기 중 3초 이상의 백다운 오펜스(포스트업)는 허용되지 않는다.

1대1 경기에는 강성욱(KT), 양우혁(한국가스공사)을 비롯한 신인선수 4명과 팀 내 평균 득점 상위권인 칼 타마요(LG), 허훈(KCC) 등 총 10명이 출전해 치열한 1대1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3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3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5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69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3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0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68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6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