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충격 현실' 손흥민 있던 시절엔 상상도 못한 일! 토트넘, 진짜 망했다...PL TOP 50 ‘전멸’ 선수 단 한 명도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0 2025.12.29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부진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FC의 흔적은 단순히 성적에서만 드러나고 있지 않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지난 23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2025/26시즌 전반기 파워 랭킹’을 공개하며, 리그 내 선수 50명의 순위를 발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랭킹은 현재 경기력, 팀 내 영향력, 명성, 그리고 커리어 전반의 업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즉 단순히 이번 시즌 성적만이 아닌, 2025/26시즌을 기준으로 한 선수의 가치 자체를 평가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명단에는 아스널, 아스톤 빌라, 맨체스터 시티, 첼시 등 올 시즌 쾌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구단들의 핵심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 다소 기복은 있지만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FC 선수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브라이언 음뵈모 등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 명단에서 토트넘의 이름은 끝내 찾아볼 수 없었다. 이른바 BIG6(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가운데 토트넘만이 유일하게 단 한 명의 선수도 50인 명단에 포함시키지 못했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결과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개인 기량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아온 선수들조차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점은, 올 시즌 토트넘이 얼마나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 성적도 이를 뒷받침한다. 리그 개막 이후 17경기를 치른 토트넘은 현재 6승 4무 7패(승점 22)로 14위에 머물러 있다. 흐름만 놓고 보면, 당장 감독 교체 이야기가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최근 8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다는 점은 치명적이다. 여기에 홈 경기 성적마저 리그 하위권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지며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놓고 볼 때,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가 팀에 남아 있었다면 지금과 같은 굴욕적인 결과를 겪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손흥민의 부재는 단순한 전력 공백을 넘어, 경기력은 물론 상징성과 팀의 중심까지 동시에 잃어버린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팬캐스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