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역대급 기록 등장, 메츠 NO.1 투수 놀란 매클레인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9 2025.12.28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메츠 선발 투수 놀란 매클레인은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리그를 지배하는 성적을 올렸다. 

지난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데뷔전을 치른 매클래인은 8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데뷔 후 던진 8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기록했으며 무너진 메츠 선발 투수 중 유일하게 안정감을 보여 마지막까지 팀의 포스트시즌 경쟁을 이끌었다.

물론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같이 데뷔 시즌부터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역대급 투수도 있지만, 매클레인은 분명 특별함을 가진 선수였다. 지난 2023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91순위라는 다소 늦은 순번에 메츠의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다.

매클레인이 리그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땅볼 비율과 삼진 비율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 2008년부터 '피치 트랙킹'에 의해 수치를 분석한 결과 100명 이상의 타자를 상대한 선수 중 데뷔 시즌에 땅볼 비율 60%, 삼진 비율 30% 이상을 동시에 기록한 선수는 매클레인 단 1명뿐이다. 

구체적으로 매클레인은 올해 60.2%의 땅볼 비율을 보였다. 삼진율은 30.3%로 둘 모두 60%와 30%를 약간 넘었다. 

이와 가장 근사치를 기록한 선수는 지난 2021시즌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2016시즌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휴스턴 애스트로스)다. 웹은 62.1%의 땅볼 비율과 26.5%의 삼진율을 기록했으며 맥컬러스는 58.7%의 땅볼 비율과 30.1%의 삼진율을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땅볼과 삼진이 많은 투수는 평균자책점이 낮을 수밖에 없다. 장타를 맞을 확률이 적기 때문이다. 맥컬러스는 데뷔 후 8경기에서 피홈런을 4개밖에 맞지 않았다. 이마저도 마지막 등판이었던 시카고 컵스와의 1경기에서 3개를 맞아서 피홈런 개수가 크게 늘어났던 것이다. 2루타는 4개를 허용했으며 3루타는 단 1개도 기록하지 않았다.

매클레인은 평균 시속 94.8마일(약 152.7km)의 싱커와 스위퍼, 커브를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패스트볼의 피안타율은 0.193에 그쳤으며 결정구로 활용한 커브는 0.074의 피안타율을 기록했다.

매클레인은 싱커와 커브라는 다소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2025시즌을 지배했다. 이러한 무기를 더 가다듬는다면 오는 2026시즌에도 그는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힐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