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레이커스 초비상! 돈치치·르브론 듀오로도 우승 못하나? 평균 27.3득점 선수 날아갔다...리브스, 오는 27일 MRI 검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7 2025.12.26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의 뒤를 이어 2위 경쟁을 펼쳤던 LA 레이커스에 비상 경보가 울렸다. 팀의 주득점원 오스틴 리브스가 쓰러졌기 때문이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레이커스와 휴스턴 로켓츠의 경기가 끝난 뒤 리브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JJ 레딕 레이커스 감독은 "리브스가 분명 무언가를 느꼈다"며 "우리는 일반적인 하프 타임을 보내고 라커룸을 나가고 있었는데, 심스 박사가 와서 리브스의 출전 불가 소식을 전했다"고 말했다.

리브스는 이날 선발 출전해 2쿼터까지 14분 48초를 뛰며 12득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도 62.5%에 이를 정도로 훌륭했다. 2쿼터 마지막 순간까지 그는 코트에 머물렀지만, 3쿼터 시작과 동시에 마커스 스마트와 교체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브스는 왼쪽 종아리를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오는 27일 MRI 촬영을 할 예정이다.

리브스는 최근 왼쪽 종아리 경련으로 3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 그러나 빠진 기간이 길지 않았고 24일 열린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복귀해 21분 43초를 소화했다.

리브스의 부상은 레이커스에 큰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수비력이 뛰어난 선수는 아니지만, 공격적인 측면에서 득점과 그래비티를 제공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를 받는다.

이날 경기 전까지 리브스는 2025-26시즌 22경기에 출전해 평균 27.3득점 6.5어시스트 5.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득점은 평균 34.1득점을 올린 루카 돈치치에 이은 2위였다.

레이커스는 현재 19승 10패로 서부컨퍼런스 4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