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냉정 평가! "호일룬이 더 낫다"...맨유, 1,483억 날렸다! '14경기 2골 1도움' 셰슈코 부진에 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2025.12.23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라스무스 호일룬이 베냐민 셰슈코보다 더 나아 보인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셰슈코가 호일룬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혹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은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먼저 손본 부분은 공격진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4골에 그치며 득점력 부재가 뚜렷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한 호일룬 역시 리그 4골에 머물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호일룬 영입에 8,500만 유로(약 1,483억 원)를 투자했던 점을 고려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라는 평가가 따를 수밖에 없었다.

결국 맨유는 변화를 택했다. 대안으로 낙점한 이는 다름 아닌 RB 라이프치히에서 맹활약을 펼치던 셰슈코. 맨유는 지난 8월 다시 한번 8,500만 유로를 쾌척해 그를 품에 얻었다.

셰슈코는 195cm의 신장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과 빠른 발을 겸비한 공격수로 돌파와 침투, 공중볼 경합까지 두루 강점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그는 지난 시즌까지 45경기 21골 6도움을 기록하며 분데스리가를 폭격했다.

 

이 같은 활약을 앞세워 거친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으나, 셰슈코는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토크스포츠'의 맨유 담당 기자 제이미 잭슨은 "셰슈코가 부상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 됐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우리는 최정상 수준의 축구를 얘기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호일룬이 더 나아 보인다"고 꼬집었다.

이어 "셰슈코는 공을 잡을 때마다 잃어버릴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좋은 신호가 아니다. 경기를 밝히는 타입도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팀에 부담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혹평을 내렸다.

 

그러면서 "출전이 늘면 자신감이 생겨야 하는데, 경기 때마다 부진이 반복되며 악순환에 빠지는 모습"이라며 "전혀 인상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크리스털 팰리스 FC 등 여러 PL 팀 감독을 맡았던 앨런 파듀 역시 "좌석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게 없다. '와'라는 감탄이 나오지 않는다. 그 정도 금액을 주고 스트라이커를 데려왔다면, 상대를 위협하는 한 방이 보여야 한다"고 얘기했다.

또한 "공격수는 상대를 뒤로 물러서게 만들어야 한다. 마테우스 쿠냐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그런 장면을 만든다. 하지만 셰슈코에게서는 아직 그런 느낌을 받지 못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