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작심발언! LAFC, 손흥민 '원맨팀' 아니다. 감독 '오피셜' 공식선언 "특정 선수 강조하고 싶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12.23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신임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가 로스앤젤레스 FC(LAFC)를 손흥민의 원맨팀으로 운영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신임 사령탑 도스 산토스는 이미 LAFC에 정통한 인물이다. 전임 감독 스티븐 체룬돌로 사단에서 수석 코치직을 부임하며 네 시즌을 함께 했고, 이 기간 동안 메이저리그사커(MLS)컵, MLS 서포터즈 실드, US 오픈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정식 사령탑으로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를 이끌었는데, 저조한 성적 탓에 2021시즌 도중에 해임된 바 있다.

 

그럼에도 도스 산토스는 LAFC 내부에서 높은 신임을 쌓았고, 결국 이달 초 그는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LAFC는 21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스 산토스와 인터뷰를 진행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취임 소감부터 앞으로의 비전, 감독으로서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들로 얘기를 꺼냈다.

그러던 가운데 손흥민에 대한 주제 나왔다. 진행자는 도스 산토스에게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LAFC의 두 가지 핵심 기둥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그들이 시즌 초반부터 빠르게 궤도에 오르는 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냐"고 질문했다.

 

이에 도스 산토스는 "이 자리를 맡게 된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손흥민과 부앙가뿐만 아니라 마크 델가도, 티모시 틸만, 라이언 홀링스헤드, 위고 요리스, 세르지 팔렌시아 등 정말 많은 선수들이 이미 함께하고 있다"며 현재 로스터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이 그룹에서 내가 느끼는 점은 특정 선수만을 강조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손흥민이나 부앙가가 팀에 어떤 기여를 해왔는지는 모두가 잘 알고 있다. 다만 내 초점은 팀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모두가 중요한 존재가 된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의 2025 MLS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예로 들려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 장면은 밴쿠버와의 경기가 끝난 뒤 라커룸의 모습이다. 선수들의 표정은 마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느낌이었다. 그만큼 남은 아쉬움도 컸고, 후회도 있었을 겁니다. 난 이 팀을 잘 알고 있고, 가진 잠재력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단의 동기부여와 야망의 수준이 매우 높다고 느끼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도스 산토스의 발언은 즉, LAFC를 손흥민의 원맨팀으로 운영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셈이다. 그는 손흥민을 팀의 핵심 전력으로 인정하면서도, 특정 선수에게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그는 부임 당시 인터뷰에서 "부앙가와 손흥민을 다른 선수들과 다르게 대하지 않는다. 솔직하고 직접적인 소통이 관계를 더 쉽게 만든다"며 스타 선수라 해서 별도의 기준이나 대우는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스앤젤레스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