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타이틀

'HERE WE GO' 확인! 맨유 '뚱보 공격수' 결국 떠날 결심 마쳤다!...“로마와 대화 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7 2025.12.2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조슈아 지르크지가 결국 팀을 떠나는 쪽으로 마음을 굳힌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주 로마와 지르크지의 에이전트 간 회의가 있었고, 이번 주 들어 로마는 선수 측과의 대화를 더욱 진전시켰다”며 “로마는 지르크지를 최우선 타깃으로 보고 있으며, 가스페리니 감독 역시 가능한 한 빨리, 이미 1월 초부터 선수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근 지르크지와 로마의 링크는 그 어느 때보다 짙어졌다. 이유는 분명하다. 올여름 대대적인 공격진 개편 속에서 그의 입지가 급격히 흔들렸기 때문이다.

지르크지는 지난여름 볼로냐 FC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시즌 초반 체중 관리 논란과 함께 둔해진 움직임, 저조한 득점력으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이후 후벵 아모림 감독 부임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다시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다.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9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잔류 경쟁에도 힘을 보탰다.

문제는 이번 여름이었다.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등을 연이어 영입하면서 지르크지의 설 자리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시즌 초반 그는 선발 기회 없이 교체 출전으로만 4경기를 소화했고, 공격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셰슈코의 부상을 틈타 에버턴전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선발로 나섰고, 특히 팰리스전에서는 팀을 구하는 동점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러나 셰슈코가 복귀하자마자 다시 벤치로 밀려난 상황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지르크지는 익숙한 이탈리아 무대로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로마노 기자는 “선수 측에서는 분명한 진전이 있다”며 “로마는 지르크지에게 ‘여기서는 주전으로 뛸 수 있고, 매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이탈리아 무대와 유럽 대항전을 함께 경험하며 로마의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맨유가 지르크지를 쉽게 내줄 상황은 아니다. 음뵈모와 아마드 디알로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차출로 최대 한 달 이상 이탈할 가능성이 있어, 공격 옵션이 빠듯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AFCON은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모로코에서 열린다. 이 기간 맨유는 애스턴 빌라, 뉴캐슬, 울버햄튼, 리즈, 번리, 맨체스터 시티 등 빡빡한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물론 FA컵 3라운드까지 소화해야 한다.

추가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지르크지를 즉시 기용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그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한 것은 아니다. 

로마노 기자는 “이제 관건은 로마가 어떤 공식 제안을 내놓느냐, 그리고 완전 이적 또는 임대 중 어떤 형태를 제시하느냐다”며 “맨유를 설득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제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