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깜짝 발언! 맨유서 경질, "정말 안타까워. 놀라울 정도로 잘했는데"...마티치, '무관' 솔샤르 감독 고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6 2025.12.22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지금 결과들을 돌아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했다." 네마냐 마티치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남긴 평가다.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이 팀을 떠난 이후 지독한 침체기에 빠졌다. 그의 후임자로 부임한 데이비드 모예스는 이렇다 할 족적을 남기지 못한 채 팀을 떠났다.

그나마 루이 판할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2015/16)을, 주제 무리뉴가 FA 커뮤니티 실드(2016), 카라바오컵(2016/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2016/17)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긴 했으나, 퍼거슨 시절 위상을 감안하면 아쉬운 것이 사실이었다.

 

이를 맨유도 모르고 있지 않을 터. 구단은 무리뉴 경질 후 팀 내 레전드인 솔샤르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고, 2019년 3월 그를 정식 사령탑 자리에 앉혔다.

다만 솔샤르 역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그는 부임 기간(2년 11개월) 동안 프리미어리그 3위(2019/20), 2위(2020/21)를 기록, 2020/21 UEL에서 맨유를 결승전까지 이끌었으나, 단 한 차례의 우승도 이뤄내지 못했다.

이에 솔샤르를 향한 팬들의 불만은 높아졌고, 결국 2021년 11월 경질당하기에 이르렀다. 

 

다만 과거 맨유에서 활약한 마티치 만큼은 솔샤르를 향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그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와 함께 리그 2위와 3위를 했다. 당시엔 2위에 만족하지 않는 분위기였지만, 지금 결과들을 돌아보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솔샤르가 더 많은 시간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뿐만 아니라 마이클 캐릭, 키어런 맥케나 같은 스태프들도 함께 언급하고 싶다. 그들은 맨유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경질 결정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물론 마지막 몇 경기 결과를 근거로 구단은 경질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는 구단에 어울리는 프로필을 가진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와 코치진은 축구를 잘 이해했고, 훈련은 완벽했으며 모든 세부 사항이 철저히 준비돼 있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마티치는 "나는 솔샤르가 정말 안타까웠다. 그는 훌륭한 사람이었고, 우리는 큰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길 위에 있었다. 나는 그의 미드필드 1순위 선택이 아니었고, 출전하지 못하면 어느 감독과든 싸우는 편이었다"면서 "솔샤르는 내가 싸우지 않았던 유일한 감독이다. 그는 선발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들까지 하나로 묶었다. 그는 구단을 잘 알고 있었고, 팬들도 그를 사랑했다"고 얘기했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