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손흥민·케인 잃은 뒤 심각한 문제" 토트넘, 결국 쏘니 수족 내치나→"브레넌 존슨 입지 상실 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12.21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에게 여러 차례 존경심을 드러냈던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홋스퍼 HQ'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라는 구단 레전드를 잃은 이후 득점력 부재가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며 "올겨울 토트넘을 떠날 공산이 가장 큰 선수로는 존슨이 거론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존슨은 모하메드 쿠두스의 등장으로 오른쪽 측면에서 사실상 입지를 상실한 상태"라며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존슨의 매각에 열려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 FC가 웨일스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 중 하나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존슨은 한때 토트넘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지난 2023년 9월 토트넘에 합류한 그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잠재력을 드러냈다. 데뷔 시즌에만 공식전 34경기 5골 10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전반에 기여했고,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

정점은 지난 시즌이었다.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17위까지 추락하며 힘겨운 한 해를 보냈지만, 존슨의 활약만큼은 돋보였다. 그는 51경기 출전해 18골 4골을 터뜨리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는 결승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다만 올 시즌 들어 흐름이 급격히 꺾였다. 20경기 4골 무도움에 그치며 공격 포인트 생산이 눈에 띄게 줄었고, 출전 시간 역시 크게 감소했다.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팀 내 입지도 흔들리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적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8일 "토트넘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존슨 매각에 열려 있다"며 구단이 선택지를 검토 중임을 시사했다.

한편, 존슨은 국내 팬들에게도 비교적 친숙한 선수다.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활약하던 시절, 그는 손흥민을 향한 존경심을 여러 차례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존슨은 손흥민의 한국어 이름이 새겨진 축구화를 신고 클럽과 대표팀 경기에 나섰고, 손흥민의 고별전에서는 그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재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더해 손흥민이 마지막 라커룸 연설을 하자 구석에서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난 뒤에도 존슨의 응원은 이어졌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형제여. 너는 믿기 힘들 만큼 뛰어난 선수이자, 그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다. 너와 네 가족의 새로운 여정에 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남겨 국내 팬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다.

사진=브레넌 존슨, 게티이미지코리아, 기브미스포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3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1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6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0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9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5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7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1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6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5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8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0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8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