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여왕벌

亞 최초 ‘2,660억’ 초대형 몸값은 어디로? 충격 전망 “日 거포, 美에선 안 통한다… 타율 2할 밑돌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8 2025.12.21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시장의 열기가 상당히 낮아 보인다."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메이저리그(MLB) 포스팅 협상 시한이 임박했지만, 시장은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협상 마감은 23일 오전 7시로, 불과 사흘을 남겨둔 상황이다.

무라카미는 당초 8년 1억 8,000만 달러(약 2,660억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맺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이정후(1억 1,300만 달러)가 보유한 아시아 야수 최고 몸값 기록을 넘는 수준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시장의 외면 속에 일본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미국 이적 전문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무라카미를 FA 랭킹 전체 4위로 평가하며 '초대박 계약'을 예상했지만, 포스팅 신청 이후 구체적인 협상 진전 소식은 거의 들리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팟캐스트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한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제프 폰테스 기자는 무라카리르 둘러싼 시장 분위기가 예상보다 차갑다고 전했다.

폰테스 기자는 먼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무라카미와 여러 차례 면담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20일 송성문이 3년 1,300만 달러(약 192억 원)에 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 계약이 무라카미의 거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시사했다. 무엇보다 “무라카미나 그의 에이전트가 상상했던 것보다 시장의 열기가 상당히 낮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무라카미는 일본프로야구(NPB) 최고 타자로 꼽힌다. 센트럴리그 MVP 2회를 비롯해 트리플 크라운, 올스타 4회에 빛나며, 2022시즌엔 56홈런으로 오사다하루가 갖고 있던 일본 선수의 NPB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울러 당해 타율 0.318 56홈런 134타점으로 일본 프로야구 '타자 3관왕'을 차지했다.

데뷔 시즌(2018년)을 제외하고 지난 시즌까지 매 시즌 30홈런을 넘겼다. 통산 홈런은 246개이다.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던 올 시즌에도 56경기에서 20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폰테스 기자는 메이저리그에서의 적응을 두고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그는 콘택트 능력과 파워의 실전 발현 여부를 지적하며 “첫 시즌 타율이 0.220을 밑돌 가능성도 있다. 0.190 정도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무라카미와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는 이번 시즌 56홈런 132타점으로 2관왕을 차지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 외야수를 언급했다. 그러나 “순수한 파워는 있지만, 실제로 슈와버처럼 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수비에서는 3루도 1루도 쉽지 않다며, 지명타자 전업이 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타격에 더해 수비에 대한 불안 요소까지 고려할 경우, 내년 26세가 되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장기·대형 계약에 난색을 표하는 구단이 적지 않다는 것이 폰테스 기자의 분석이다. 그는 “2023년 오프시즌에 포스팅이 발표됐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장기 계약이나 대형 계약을 기대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 같다”며 단기 계약 가능성도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