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1+1+1년 최소 325억’ 김하성 친정팀 잔류 확정! 양키스도, 보스턴도, 볼티모어도 아니다…SD 에이스 ‘FA 재수’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8 2025.12.19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팀들과의 이적설이 나돌던 우완 투수 마이클 킹이 원소속팀에 잔류한다.

MLB 네트워크의 마크 파인샌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본인의 SNS를 통해 “소식통에 따르면, 킹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년 계약을 맺는다”라며 “2027년과 2028년 선수 옵션이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

추가로 밝힌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킹은 사이닝 보너스(계약금) 1,200만 달러(약 177억 원)를 받고, 2026년에는 단 500만 달러(약 74억 원)의 ‘헐값’만 연봉으로 받는다. 만약 2027시즌 선수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 500만 달러의 ‘바이아웃’ 보상금을 수령한다.

만약 2027시즌 옵션을 실행하면 바이아웃 보상금 없이 2,800만 달러(약 414억 원)의 연봉을 받으며, 2028시즌까지 잔류하면 3,000만 달러(약 444억 원)를 추가로 받는다. ‘1+1+1년 계약’인 셈이다.

이에 따라 킹은 최소 1년 2,200만 달러(약 32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소화하며, 옵션이 전부 실행되면 3년간 총 7,500만 달러(약 1,109억 원)를 수령한다. 옵션 실행 권한이 선수에게 있는 만큼, 사실상 ‘FA 재수’를 염두에 둔 계약이다.

1995년생 우완 투수인 킹은 2016 MLB 신인드래프트 12라운드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았으나 1년 만에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2019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스윙맨’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2023시즌 49경기(9선발) 4승 8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75로 호투한 킹은 이 시즌을 끝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 영입을 위한 2대4 대형 트레이드에 포함돼 이적이 결정됐다.

샌디에이고 이적 후 킹은 완전히 선발 투수로 정착했다. 그리고 잠재력을 만개했다. 지난해 31경기(30선발) 173⅔이닝 13승 9패 평균자책점 2.95라는 빼어난 성적을 남기고 내셔널리그(NL) 사이 영 상 투표 7위까지 올라섰다.

다만 올해는 부상 탓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다. 5월까지 호투하다가 부상으로 2달 넘게 결장했고, 복귀 후에는 이전과 같은 구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15경기 73⅓이닝 5승 3패 평균자책점 3.44로 올 시즌을 마쳤다.

킹은 시즌 전 구단과 재계약하며 1년 1,500만 달러(약 222억 원) 규모의 뮤추얼 옵션을 계약서에 넣었다. 하지만 올해 다소 아쉬운 성적에도 시장에서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는지 옵션 실행을 거절하고 FA로 풀렸다.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는 여러 미디어 및 구단 관계자들의 평가를 종합해 4년 8,800만 달러(약 1,301억 원)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FA 재수’를 택하더라도 연 2,200만 달러는 받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것이 그대로 적중했다.

당초 킹은 친정팀 양키스 외에도 보스턴 레드삭스, 볼티모어 오리올스까지 AL 동부지구 팀들과의 이적설이 진하게 돌아다녔다. 하지만 킹의 선택은 친정팀 샌디에이고와의 재계약이었다. 명목상 연봉은 ⅓로 줄었으나 실제 보장 금액만 따지면 훨씬 늘어났다.

사진=MLB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