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조던

본인도 “경기력 좋지 않다” 인정…홍명보 감독, 카스트로프 중원 고집 버릴 때 → 소속팀선 "측면 기용·공격적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4 2025.12.19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핵심 자원으로 활용돼야 할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18일(한국시간) “오이겐 폴란스키 감독이 금요일 밤 열리는 분데스리가 3위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전술적 변화를 준비 중이며, 그 ‘비밀 플랜’의 중심에 카스트로프가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징계를 마치고 조 스켈리가 복귀해 오른쪽 측면을 책임질 예정이지만, 카스트로프 역시 선발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그의 역할은 이전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스켈리를 대신해 출전했던 카스트로프는 이번 경기에서는 보다 공격적인 임무를 맡을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직전 경기에서 부진했던 슈토 마치노는 벤치로 내려가고, 카스트로프가 2선에서 도르트문트의 1차 빌드업을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폴란스키 감독은 올 시즌 주로 3-4-2-1 포메이션을 활용해 왔다. 이는 그동안 윙백으로 기용되던 카스트로프가 이번 경기에서는 자신의 장점인 활동량과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2선 자원으로 배치된다는 의미다.

폴란스키 감독 역시 카스트로프에 대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옌스는 공격성과 활동량에서 팀에 많은 것을 제공한다. 어떤 공도, 어떤 몸싸움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이런 점들이 우리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 카스트로프는 폴란스키 감독 부임 이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사실상 주전 자리를 꿰찼다. 지난 10월 바이에른 뮌헨전 퇴장 이후 징계를 마치고 복귀했음에도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의 2승 1무 1패를 이끌었다.

한때 강등권까지 거론됐던 묀헨글라트바흐는 리그 11위까지 도약하며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감독이 직접 새로운 역할을 맡겼다는 점은 카스트로프를 향한 신뢰를 분명히 보여준다.

카스트로프가 꾸준한 출전 기회를 통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은 대한민국 대표팀에도 분명한 호재다. 

다만 현 시점에서 카스트로프의 대표팀 내 최적 포지션은 중원보다는 측면에 더 가까워 보인다. 그는 지난 11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권혁규(FC 낭트)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지만, 중원에서 경기의 활로를 열어주지 못했다. 패스 미스와 볼 관리에서 실수를 반복하며 기대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축구 통계 매체 ‘팟몹’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전반 45분 동안 패스 성공률 55%(12/22), 슈팅 1회, 경합 성공 1회를 기록하는 데 그쳤고, 평점 역시 6.0으로 팀 내 최저점을 받았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그는 “오늘 내 경기력은 솔직히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모습은 이 레벨에서 보여서는 안 된다. 다음에는 훨씬 더 잘해야 한다”며 스스로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러한 흐름을 종합하면, 홍명보 감독 역시 지금까지 중앙에 기용해온 카스트로프를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측면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카스트로프의 다재다능함을 살리되 가장 경쟁력 있는 위치에서 쓰는 것이 대표팀에도 최선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 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