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심각한 사생활 논란 "아들의 야구를 다시는 볼 수 없게 되는 건가 생각했는데..." 키움과의 계약 현장에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7 2025.12.18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은 카나쿠보 유토의 부모님이 계약서를 사인하는 현장에 등장해 감격적인 시간을 함께 보냈다.

키움은 지난 16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 활약한 선발 투수 카나쿠보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4,800만 원), 옵션 3만 달러(약 4,400만 원)에 계약했다. 

1999년생으로 지난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쿠르트에 5라운드에 지명을 받은 카나쿠보는 최고 152km/h의 강속구와 슬라이더, 포크볼, 체인지업, 싱커 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우완 투수다. 

지난 2021년 1군 무대에서 10경기에 나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74로 가능성을 남겼던 카나쿠보는 이후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고 올해 12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한 뒤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았다.

게다가 방출 전후로 사생활 논란을 빚으며 많은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런 와중에 카나쿠보는 키움의 손을 잡으며 한국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키움 공식 유튜브 채널 '키움히어로즈'에 등장한 카나쿠보는 "구단에서 제안을 주셔서 야구장에 올 수 있게 돼서 설레난 마음이 가득하다"라며 "다시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는 결과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차근차근 열심히 해서 팀 승리를 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카나쿠보의 계약 현장에는 그의 부모님도 함께했다. 아들이 다시는 야구를 하지 못할까 걱정했던 부모님의 얼굴에는 안도의 한숨과 미소가 꽃피웠다.

카나쿠보의 아버지는 "아들의 야구를 다시 볼 수 없게 되는 건가 생각했는데 다시 야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기쁘고 불러주신 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어머니 역시 "방출 통보를 받았을 때 속상했지만 이렇게 불러 주셔서 한 줄기의 빛이라고 할까 기쁘게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