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보스

"반등 기미조차 없어" 일본, WC 우승 비상 걸렸다!...에이스 쿠보 "최악의 시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5 2025.12.1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언제나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내세우는 일본 국가대표팀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7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쿠보 다케후사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소시에다드에서 보낸 첫 세 시즌 동안 그는 팀의 핵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지만, 네 번째 시즌에 접어든 현재 눈에 띄게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많은 팬들이 공개적으로 그의 이적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부진이 아니라, 뚜렷한 반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흐름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충격적인 소식이다. 바르셀로나 유스팀 라 마시아 출신인 쿠보는 일본 무대를 거쳐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스타들이 즐비한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마요르카·비야레알·헤타페 등으로 임대를 전전했다. 이후 2022년 여름 레알 소시에다드로 완전 이적하며 비로소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44경기 9골 9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2023/24시즌(7골 5도움), 2024/25시즌(7골 4도움)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현재까지 리그 15경기에서 단 931분 출전에 그쳤고, 기록 역시 1골 1도움에 불과하다. 공격포인트뿐 아니라 경기 내용 자체도 크게 떨어졌다는 평가다. 이에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의 가치가 더 하락하기 전에 매각을 추진하려는 모양새다.

매체는 “상황은 지난여름과 완전히 달라졌다. 당시 구단은 쿠보의 이적료로 약 6,000만 유로(약 1,041억 원)를 요구하며 어떤 협상 시도에도 단호한 태도를 유지했다”며 “그러나 현재는 경기력 하락과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한 환경 속에서, 약 4,000만 유로(약 694억 원) 선의 제안이라면 수용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즉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매각을 강행하겠다는 의미다. 

한편 쿠보의 부진과 소속팀 내 입지 축소는 일본 국가대표팀에도 적잖은 악재다. A매치 통산 48경기 7골 17도움을 기록 중인 쿠보는 선수층이 두터운 일본 대표팀에서도 여전히 에이스급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유럽 진출 이후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고민거리다. 쿠보의 반등 여부는 소속팀뿐 아니라 일본 축구 전체의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REAL TOTA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