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초대박’ 4,420억 에이스, 오타니 제쳤다! 7년 만의 최고 영예…WS MVP 야마모토, 日 프로스포츠 대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0 2025.12.18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일본 프로스포츠 최고 영예를 품었다.

야마모토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열린 제55회 내각총리대신 배 프로스포츠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야구 선수로서는 지난 2018년 오타니 쇼헤이(당시 LA 에인절스) 이후 7년 만이자, 역대 15번째다.

올해 다저스 이적 후 두 번째 시즌을 보낸 야마모토는 팀에서 유일하게 로테이션을 지키며 30경기에 등판해 12승 8패 평균자책점 2.49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월드시리즈(WS)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WS 6차전에서는 6이닝 1실점, 연투로 나선 7차전에서도 2⅔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우승을 이끌었다. 마쓰이 히데키(뉴욕 양키스) 이후 16년 만에 일본 선수로서 WS MVP에 선정됐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이날 야마모토는 대상 수상에 대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WS 2년 연속 우승이라는 큰 무대를 경험하며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고도 전했다. 그는 “이번 두 번째 우승을 또 하나의 성장 발판으로 삼아 다음 시즌을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매년 스스로의 최고 시즌을 경신해 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도 많은 경험을 쌓았고, 그만큼 성장을 체감할 수 있었다. 한층 더 발전한 모습을 팬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026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