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4년 계약을 받을 것" 투수 최대어로 꼽히는 '왕', 양키스와 메츠 중 행선지는 어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7 2025.12.18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FA 시장에서 투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마이클 킹의 계약 소식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MLB.com' 마크 파인산드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선발 투수 중 다음에 계약을 맺을 선수는 킹이 유력하며 그는 4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했다.

킹은 2025시즌 오른쪽 어깨 염증과 왼쪽 무릎 통증으로 15경기 출전에 그쳤다. 시즌 성적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3.44이며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는 4.42로 꽤 높았다. 다만, 지난해 처음으로 선발 투수로 전환한 뒤 거둔 성적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그는 31경기에 나서 13승 9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으며 삼진도 무려 201개나 잡았다.

이에 부상에 대한 리스크가 있지만, 건강하다면 1~2선발급 활약을 펼칠 수 있는 킹에 대한 수요는 넘쳐나는 상황. 미국 매체 '야후 스포츠'는 킹의 예상 행선지로 뉴욕의 두 팀 양키스와 메츠를 꼽았다.

양키스는 킹에게 가장 익숙한 구단이다. 지난 2017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트레이드된 뒤 2019시즌부터 무려 5년 동안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양키 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랐기 때문이다.

당시 킹은 정상급 셋업맨으로 활약했다. 5시즌 동안 115경기를 뛰며 13승 17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특히 2023시즌에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전천후 자원으로 활약하며 무려 104⅔이닝을 던졌다.

양키스는 게릿 콜-카를로스 로돈-맥스 프리드-캠 슐리틀러-루이스 힐로 이어지는 선발진에 라이언 야브로, 클락 슈미트, 윌 워렌 등이 예비 자원으로 있지만, 콜과 로돈이 개막 로테이션에 들 수 없을 전망이다. 게다가 슈미트는 뒤늦게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전반기 출전이 어렵다.

양키스의 강력한 경쟁자로는 메츠가 꼽힌다. 메츠는 올해 후반기 선발진의 붕괴로 시즌을 망쳤다. 시즌 막판 깜짝 등장한 놀란 매클레인을 제외하면 데이비드 피터슨, 클레이 홈즈, 센가 코다이, 션 머네아 등이 모두 무너졌다. 게다가 프랭키 몬타스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양키스 출신 선수를 선호하는 메츠는 킹을 데려와 그에게 프런트 라인을 맡길 전망이다. 매클레인과 원투펀치를 이뤄 '슈퍼팀' LA 다저스에 대항하겠다는 의도다. 공교롭게도 킹은 다저스를 상대로 6경기에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82로 상당히 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