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충격 고백 '손흥민 무관탈출 내덕이야'...토트넘, 결승전 맨유 상대 텐백 →1-0승 "직접 감독에게 수비 축구 요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4 2025.12.17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키 판 더 펜이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FC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이 작지 않았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풀백들을 극단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끌어올리는 공격적인 전술을 즐겨 사용했고, 그 결과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상대 역습을 저지하기 위해 회복 속도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놀랍게도 판 더 펜은 UEL 8강 2차전 프랑크푸르트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직접 감독에게 전술 변화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해당 경기를 기점으로 공격 축구만을 고수하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로파리그 무대에서 만큼은 보다 실리적인 운영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4강 보되/글림트와의 맞대결에서는 전력 차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색채를 유지했지만,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전에서는 선제골 이후 곧바로 수비에 집중하기 싲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볼 점유율 27%, 슈팅 수 3회에 그치며 철저히 수세적인 운영을 펼쳤다. 반면 맨유는 73%의 점유율과 16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파상공세를 이어갔다. 특히 상대 박스 터치 수에서도 토트넘이 10회에 머문 반면, 맨유는 무려 39회를 기록하며 일방적인 압박을 가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판 더 펜의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더 오버랩’과의 인터뷰에서 “어느 순간 우리는 감독님에게 직접 다가가 전술을 바꾸고, 때로는 더 수비적으로 플레이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1-0으로 앞서고 있었는데, 계속 공격만 할 수는 없었다. 내려서 로우 블록을 형성하고, 확실하게 결과를 가져와야 했다”고 밝혔다.

판 더 펜의 조언을 받아들인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승전에서도 전반 막판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 이후 과감히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했고, 토트넘은 이를 끝까지 지켜내며 무려 41년 만에 유럽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주장 손흥민 역시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커리어를 뜻깊은 우승으로 장식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판 더 펜은 결승전 후반 23분, 골문으로 빨려 들어갈 뻔한 라스무스 호일룬의 헤더 슈팅을 몸을 날려 막아내기까지 했다. 이 장면을 떠올리면,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 뒤에는 판 더 펜의 공이 컸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려워보인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