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FA 삼수’ 김하성, “부족한 점 많이 느껴” 솔직 고백…ATL에선 부담 내려놓고 본인의 야구 되찾아→‘홈런 치는 유격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12.17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하며 2026시즌 이후 다시 한번 FA에 도전한다.

애틀랜타 구단은 16일(한국 시간) "김하성과 1년 2,000만 달러(약 294억 원) 계약했다"고 전했다. 지난 오프시즌 1+1 계약에 이어 다시 한 번 단기 계약을 택했다. 결과적으로 ‘FA 삼수’를 하게됐다. 

김하성의 합류로 애틀랜타는 유격수 공백 문제를 해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지난달 맞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닉 앨런과 교환으로 영입한 마우리시오 듀본은 유틸리티로 기용될 전망이다.

김하성은 이번 오프시즌을 앞두고 1,600만 달러(약 235억 원)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FA 자격을 얻었다. 이후 이날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다년 계약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연봉 인상에는 성공했다. 

현지 매체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알렉스 앤소폴로스 애틀랜타는 야구 운영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김하성이 내년에 훌륭한 시즌을 보내고,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그를 계속 데리고 가는 것”이라며 장기 동행 가능성을 분명히 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작했다. 탬파베이와 1+1년, 최대 2,900만 달러(약 427억 원)에 계약했다. 연봉 1,300만 달러(약 191억 원)를 받은 김하성은 단숨에 팀 내 최고 연봉자로 올라섰다. 

그러나 거듭된 부상에 '몸값'을 다 하지 못했다. 지난 6월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일정을 소화하다가 오른쪽 햄스트링이 파열됐고, 7월 빅리그에 복귀한 이후엔 종아리와 허리를 차례로 또 다쳤다. 김하성은 8월까지 탬파베이에서 24경기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5득점에 OPS 0.611에 그쳤다.

이에 탬파베이 구단은 김하성의 성적이 '최고 연봉자'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9월 2일 웨이버 공시했다.

이후 애틀랜타가 김하성에게 손을 내밀었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김하성은 마치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듯, 탬파베이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부상 이탈 한 번도 없이 24경기에서 타율 0.253(87타수 22안타) 3홈런 12타점 14득점 OPS 0.684를 기록했다. 홈런과 타점 모두 탬파베이 시절보다 많은 수치였다.

이와 관련해 김하성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최근 윈터 미팅 인터뷰에서 김하성이 애틀랜타에 대해 마음에 들어 했던 요소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보라스는 “그가 그곳(애틀랜타)에 갔을 때, 무엇보다 건강했다”고 말하며 “몸 상태가 괜찮았고, 부담을 내려놓고 자기 야구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부활 조짐을 보인 김하성은 2026시즌 연봉 1,600만 달러를 받고 애틀랜타에서 뛸 수 있었지만, 기존 계약을 파기하고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하지만 김하성은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 애틀랜타와 기존 계약보다 400만 달러가 오른 금액에 재계약하며 FA 재수로 방향을 틀었다. 

결국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기존 계약보다 400만 달러(약 59억 원)가 오른 금액에 재계약하며 2026시즌이 끝난 뒤 다시 장기 계약을 노리기로 했다. 

한편 김하성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트레이닝 센터를 찾는 등, 다음 시즌을 대비한 몸 만들기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한 시즌을 마치고 나면 항상 부족한 점이 많이 느껴진다”며 오히려 비활동기 동안 훈련 강도를 더욱 끌어올린다고. 또 입단 당시 68㎏의 왜소한 체격이었던 김하성은 홈런 치는 유격수를 꿈꾸며 노력으로 90㎏까지 증량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과연 김하성이 강화된 체력과 함께 2026시즌 애틀랜타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스스로 내세운 ‘홈런 치는 유격수’라는 목표까지 현실로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