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이태리

韓 야구 대표팀 초비상! '월드시리즈 2연패 주역' 에드먼 WBC 불참→송성문·김하성까지 합류 못할 가능성 생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5 2025.12.1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무려 17년 만에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에 비상경보가 켜졌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026년 3월부터 일본, 호주, 체코, 대만과 본선 조별리그를 치를 예정이다. 2026 WBC에는 총 20개 국가가 본선에 올랐으며 4개 조로 나눠 각 조 2위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명예 회복의 장으로 판단하고 최고의 선수들을 소집할 예정이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혜성(LA 다저스)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물론이고 토미 에드먼(다저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한국계 선수들도 모두 체크했던 상황.

하지만 대회 전부터 최정예 전력을 구축하려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우선 에드먼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어렵다. 에드먼은 이미 양해를 구하고 출전 불가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3년 열린 대회에서 김하성과 키스톤 콤비로 활약했던 에드먼은 2루, 유격수뿐만 아니라 중견수도 소화가 가능해 쓰임새가 많은 선수다.

게다가 KBO리그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송성문도 최근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면서 차출이 어려울 가능성 높다.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을 맺을 경우 빅 리그 무대에 적응하기 위해 스프링캠프를 소화해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표팀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김도영(KIA 타이거스)을 대안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김하성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4억 원) 계약을 맺었다. 다년 계약이면 큰 문제가 없지만, 1년 계약을 하면서 오는 2026시즌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 FA 삼수에 도전하고 있고, 이제 30세 시즌을 보내기 때문에 FA 대박까지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본인을 위해선 대표팀보단 소속팀에 전념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에드먼, 김하성, 송성문이 모두 빠지면, 대표팀 내야진은 사실상 주전 3명을 빼고 경기하는 셈이다. 2루, 유격수 자리에서 한 포지션은 김혜성이 맡을 수 있지만, 나머지 한자리는 공백이 크기에 류지현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키움 히어로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