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위닉스

'디아즈로 끝이 아니다" WS 3연패 노리는 다저스, NPB 경험자·차기 마무리·외야수까지 ‘추가 보강 카드’ 3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2025.12.1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특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의 영입으로 불펜 핵심을 보강한 LA 다저스가 여전히 추가 전력 보강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FOX 스포츠’는 디아즈의 계약 이후에도 다저스가 눈여겨볼 만한 FA 선수 3명을 선정하며,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다저스의 로스터 구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 메츠에서 FA로 풀린 디아스와 3년 6,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마무리 투수 공백을 해소했다. 이에 FOX 스포츠는 “이론적으로는 더 이상의 보강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의 역할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로스터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디아즈 영입 이후에도 검토해야 할 선택지가 남아 있다고 전했다.

첫 번째 후보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한 피트 페어뱅크스가 언급됐다. 페어뱅크스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20세이브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마무리 경험을 쌓아왔다. 올 시즌에는 61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27세이브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했다. 매체는 “다저스는 새로운 마무리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9회를 맡길 수 있는 투수층을 더 두텁게 할 필요가 있다”며 “페어뱅크스는 디아즈가 부진에 빠질 경우에도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또 하나의 ‘마무리 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투수”라고 평가했다. 

두 번째로 거론된 인물은 일본 프로야구(NPB) 경험이 있는 닉 마르티네스다. 올 시즌 신시내티 레즈에서 뛴 마르티네스는 40경기에 등판해 11승 14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했다. FOX 스포츠는 “시즌 초반에는 선발로 기용됐지만, 후반기에는 풀타임 불펜으로 전환해 마지막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35를 기록하며 확실한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전체 40경기 중 26경기가 구원 등판이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매체는 “마르티네스는 롱릴리버로 시작해 필요할 경우 선발 로테이션의 대체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조커 카드”라고 평가했다.

세 번째 후보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뛴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다. 베이더는 올 시즌 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5홈런 16타점 OPS 0.824를 기록했다. 매체는 “베이더 영입은 다저스 야수층의 깊이를 크게 강화할 수 있는 선택”이라며, FA가 된 마이클 콘포토 대신 외야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자원으로 지목했다.

그러면서 “베이더는 시즌 개막 시 중견수 또는 좌익수로 즉시 기용이 가능하며, 외야 수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수를 한 명 더 추가함으로써 다저스의 전체 수비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모든 선택지를 고려했을 때, 베이더와 다저스의 조합은 매우 이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디아즈 영입으로 한 차례 큰 퍼즐을 맞춘 다저스가 과연 추가 카드까지 꺼내 들며 ‘왕조 완성’을 향한 마지막 수를 둘지, 오프시즌 행보에 다시 한 번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4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2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7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1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