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맨유 초비상! 53G 4,453분 철강왕 '만능 풀백'...레알이 노린다! "새로운 도전 나설 적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8 2025.12.16 12: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CF가 디오구 달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5일(한국시간)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 "현재 26세인 달로는 레알의 영입 타깃 중 한 명이며, 맨유 역시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그의 매각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달로에게도 레알로의 이적은 충분히 매력적인 기회다. 그는 현재 커리어의 전성기에 접어들었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적기라는 평가다. 레알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지 못하더라도, 로테이션 자원으로 충분한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달로는 2018년 FC 포르투를 떠나 맨유에 입단했지만, 초반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4시즌 동안 35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러나 2020/21시즌 AC밀란 임대를 통해 반등에 성공했다. 그는 당시 공식전 34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고 이후 맨유로 돌아와 점차 입지를 다져갔다.

특히 2024/25시즌은 달로 커리어의 전환점이었다. 루크 쇼의 부상 공백 속에서 좌우 풀백을 오가며 53경기, 총 4,453분을 소화했고, 이는 맨유 입단 이후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3-4-2-1 전술 아래 윙백 역할에 다소 적응이 필요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좌우 측면을 넘나들며 14경기에 출전하는 등 꾸준한 활용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레알은 풀백 뎁스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부상과 부진, 페를랑 멘디의 잦은 부상이 겹치며 안정적인 자원 확보가 필요해졌고, 좌우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부상 이력이 적은 달로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매체는 “맨유 입장에서도 달로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더 수준 높은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다면, 그의 이적은 결과적으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면서도 “다만 레알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 이적료를 제시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달로의 레알 마드리드행 성사 여부는 레알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 제안을 내놓느냐에 달려 있다.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을 목표로 하는 맨유에게 달로는 여전히 중요한 전력이다. 과연 레알이 맨유를 만족시킬 만한 조건을 제시해 만능 자원인 달로를 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