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이례적 실소’…세계 최악의 더비에서 “유치한 장난” 선덜랜드, 뉴캐슬 로고·팀명 삭제→"방문자" 표기에 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7 2025.12.16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전 세계에서 가장 거친 더비 중 하나로 꼽히는 타인위어 더비에서 이례적으로 ‘실소’가 터져 나왔다.

선덜랜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후반 1분 뉴캐슬의 닉 볼테마테 자책골을 끝까지 지켜낸 선덜랜드는 약 10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열린 타인위어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예상대로 경기 전부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양 팀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더비로 불리는 만큼 경기장 분위기 역시 험악했다.  그러나 이런 긴장감 속에서 홈팀 선덜랜드의 한 행동이 팬들에게 뜻밖의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가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5일 “선덜랜드는 이날 경기장 전광판에 뉴캐슬의 구단 엠블럼을 표시하지 않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평소라면 원정 팀의 엠블럼이 전광판에 등장하지만, 선덜랜드는 뉴캐슬을 단지 ‘방문팀(visitors)’으로만 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전 스카이스포츠 중계에 나선 게리 네빌 역시 이 장면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살면서 본 ‘프라운 샌드위치 부대(VIP 관중들)’ 중 가장 시끄럽고 난폭한 분위기”라며 “오늘은 실제로 전광판에 뉴캐슬이라는 이름조차 올리지 않을 거라고 하더라. 이런 거, 나는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행동은 라이벌 관계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이곳의 분위기는 믿기 힘들 정도로 적대적이다”라며 더비 특유의 열기를 강조했다.

네빌의 말처럼 경기장 분위기 자체는 험악했지만, 선덜랜드의 이 같은 행동에 팬들 역시 실소를 터뜨렸다.

보도에 따르면 한 팬은 “전광판에 그냥 ‘방문팀’이라고만 적어놓은 선덜랜드. 내가 딱 좋아하는 미친 듯한 유치함이다”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팬 역시 “타인위어 더비는 정말 웃기다. 선덜랜드가 뉴캐슬 이름을 전광판에 아예 올리지 않고 ‘visitors’라고 써놨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원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