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역대급 꿀조' 손흥민, 이번 월드컵서 亞 축구 역사 새로 쓴다! 日 혼다 넘고 역대 '최고 기록'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2 2025.12.0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대한민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비교적 무난한 조 편성을 받으면서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로 쓸 가능성도 한층 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으로, 각 팀은 12개 포트에 배정된 뒤 포트별로 한 팀씩 조별리그에 들어가게 된다. 개최국인 미국·멕시코·캐나다는 자동으로 포트1에 이름을 올렸다.

FIFA 랭킹 22위로 사상 첫 포트2 배정을 받은 홍명보호는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UEFA 플레이오프 패스 D(덴마크·북마케도니아·체코·아일랜드) 승자와 맞붙게 됐다.

종합적으로 보면 한국 입장에서 이상적에 가까운 조 편성이다. 멕시코는 쉽지 않은 상대지만 지난 9월 친선전에서 충분히 해볼 만한 경쟁력을 보여준 바 있다. 남아공 역시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전력 면에서 한국보다 한 단계 아래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조 1위는 여려울 수 있지만 조 2위 진출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구도다. 만약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오른다면 상대는 B조 2위가 되는데, 유럽 PO를 통과한 이탈리아가 조 1위를 차지할 경우 스위스·캐나다·카타르가 2위를 두고 경쟁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팀을 만나더라도 충분히 16강을 노려볼 수 있다는 의미다. 

즉 한국이 순항한다면 최소 5경기 이상 치를 가능성이 높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월드컵에서 대기록을 앞두고 있는 손흥민에게 매우 긍정적인 요소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서 총 10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득점과 공격포인트 부문 모두에서 일본의 혼다 케이스케(4골 3도움)에 이어 아시아 선수 월드컵 역대 공동 2위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서 손흥민이 2골만 더 넣으면 아시아 선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고, 공격포인트를 4개 이상 기록할 경우 아시아 선수 월드컵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까지 경신하게 된다. 

물론 도움을 3개 더 올리면 혼다를 제치고 아시아 최다 도움 1위에 오를 수 있지만, 도움은 변수가 많아 쉽게 기록하기 어려운 만큼, 현재로서는 득점과 공격포인트 부문에서 대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다.

이번 월드컵이 손흥민의 마지막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그의 대기록 달성 확률도 어느 때보다 높아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