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그냥 토트넘 갈걸…’ 은사 프랑크 거절하고 아스널 택한 '만능 MF' 벌써 먹튀 낙인! "아르테타 신뢰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9 2025.12.07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뿌리치고 아스널행을 택한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팀에서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지난여름 깜짝 영입했던 뇌르고르가 ‘라힘 스털링 2.0’이라는 다소 모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런던 생활 역시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31세인 그는 7월 아스널에 합류했지만, 현재까지 1군 7경기·302분 출전에 그쳤고 선발은 단 3경기뿐이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출전 시간은 고작 14분, 그 중 13분은 번리전에서 소화한 시간”이라며 혹평을 이어갔다.

매체가 비교 대상으로 꺼내든 스털링 역시 2024/25 시즌 첼시에서 임대로 합류했지만 28경기 출전에도 총 1,145분 소화했고, 대부분이 교체 출전이었다. 즉 매체는 뇌르고르가 스털링처럼 팀에서 애물단지 처지가 됐다고 강조했다. 

물론 아스널이 뇌르고르에게 주전 역할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 하지만 백업 역할조차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실망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뇌르고르는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하고 아스널행을 선택한 만큼 아스널과 선수 모두에게 아쉬움만 남는 결정이 되고 있다.

덴마크 국적의 미드필더 뇌르고르는 2019년 브렌트퍼드 입단 후 줄곧 핵심 자원으로 활약한 선수다. 센터백과 3선을 오가는 멀티 자원이며, 2020/21시즌에는 팀의 EPL 승격을 이끈 주역이자 2023/24시즌을 앞두고는 주장 완장을 찬 인물이다.

특유의 수비 기여도,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춰 프랑크 감독 전술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도 34경기, 2830분을 소화했다. 

이에 프랑크 감독은 토트넘 부임 직후 그를 재영입하려 했지만, 뇌르고르는 약 1,500만 파운드(약 295억 원)의 이적료에 아스널행을 선택했다.

아스널은 토마스 파티의 빈자리를 메우며 뇌르고르가 준수한 백업 역할을 해줄 거라 기대했지만 이 선택은 현재까지 최악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끝으로 매체는 “뇌르고르는 큰 이적료가 들지 않았고, 프로페셔널하며,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도 아니다. 그래서 구단 운영 차원에서 ‘실패한 영입’이라 부르기엔 애매하다. 다만 아르테타가 그를 신뢰하지 않는 것이 분명해 보이며, 스털링처럼 그의 북런던 생활도 결국 짧게 끝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