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리버풀, '구단 저격' 살라 징계 절차 착수…"운영진 회의 소집, 1군서 제외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0 2025.12.07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더 이상 리버풀 FC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 FC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기며 8위(7승 2무 6패·승점 23)에 머물렀다.

후반 초반 위고 에키티케의 멀티골로 앞서간 리버풀은 후반 28분과 30분 도미닉 칼버트르윈과 안톤 슈타흐에게 실점을 내주며 흔들렸으나 후반 35분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의 추가골로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다나카 아오에게 극적인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을 나눠갖는 데 만족해야 했다.

논란이 된 건 경기 후 살라의 인터뷰였다. 살라는 최근 부진으로 3경기 연속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리즈전에는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지난 시즌 38경기 29골 18도움으로 리버풀의 PL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올여름 재계약을 맺었으나 불과 몇 개월 만에 기류가 바뀌었다.

영국 매체 'BBC'의 보도에 따르면 살라는 "누군가 내게 모든 책임을 지우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슬롯과는 좋은 관계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리버풀이 나를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느껴진다. 구단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여론은 당연히 좋을 리 없다. 리버풀 통산 420경기 250골 116도움을 기록하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는 점에서 명실상부 레전드라는 사실을 부정할 이는 없다. 다만 선발 기회는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다. 리버풀 역시 살라의 폭로에 비상이 걸렸다. 운영진 회의를 소집해 징계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인디카일라 뉴스'는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슬롯을 포함한 리버풀 운영진이 회의를 소집했다"며 "구단 운영진은 오는 10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전에서 살라를 명단 제외하길 바라고 있다. 평화를 위해서는 큰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