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냉혹 비판! "책임 회피·위선적"...손흥민 언급한 프랑크 감독, 인터뷰 중 답변 두고 '직격탄' 맞았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4 2025.12.07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손흥민을 언급한 인터뷰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홋스퍼 HQ'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이 담당하던 왼쪽 측면의 영향력을 그리워하고 있다. 그럼에도 프랑크 감독은 브렌트포드 FC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부재에 관한 질문을 받고 사실상 최악에 가까운 답변을 내놨다"고 꼬집었다.

 

해당 기자회견은 5일 진행됐다. 프랑크 감독은 브렌트포드전을 앞두고 팀 분위기와 전술적 상황을 설명하던 중, 오는 10일 토트넘을 찾는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한 현지 기자가 "팀에 큰 영향력을 끼치던 손흥민이 떠난 뒤 공백을 느끼지 않았느냐"고 묻자, 프랑크 감독은 "모르겠다"는 말로 답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지금 팀에 없고, 그렇다면 다른 선수들이 그 자리를 채워야 한다"며 "손흥민은 리더십이 강하고 팀을 하나로 묶는 선수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만 그가 보여줬던 수준을 대신할 선수들이 결국 나올 것"이라며 "그동안 손흥민 같은 선수들이 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에 누군가는 자연스럽게 더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홋스퍼 HQ'는 이를 두고 "프랑크 감독의 '모르겠다'라는 애매모호하게 책임을 피하는 화법은 팬들이 화가는 요소다.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선수였던 손흥민의 부재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저 솔직하게 '그를 그리워한다'고 말하면 될 문제"라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다. 

이어 "프랑크 감독은 위선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그는 마티스 텔과 윌손 오도베르 같은 젊은 선수들에게 손흥민을 대신해 왼쪽에서 '리빙 레전드처럼 뛰라'고 요구하면서도, 정작 그들이 그렇게 성장할 기회를 완전히 박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텔과 오도베르는 각각 20세, 21세로 잠재력이 큰 자원이지만, 올 시즌 공격 포인트 생산에서는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만 이는 기량 문제라기보다 출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도 주요 요인으로 지적된다. 텔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67분, 오도베르는 478분 출전에 그쳤다.

 

'홋스퍼 HQ'는 "프랑크 감독은 현재 손흥민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왼쪽 자원들을 벤치에 묶어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선수들에게 '손흥민처럼 해라, 더 분발해라'라고 말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한 "프랑크 감독을 지금 손흥민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왼쪽 윙 자원들을 벤치에 고정해 놓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선수들에게 '손흥민처럼 해라, 더 분발해라'라고 말하는 건 어불성설"이라며 "그는 토트넘이 손흥민의 공백을 그리워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그 선수들이 성장할 기회를 제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5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0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3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8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2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3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1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