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유전자 검사까지 받았는데"..."고위험 전립선암 앓고 있어" 프리미어리그 '전설' 골키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4 2025.12.05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전설적 골키퍼 샤카 히즐롭이 전립선암과 싸우고 있다는 충격 소식을 전했다

히슬롭은 1990년부터 2000년대 초반 PL을 대표하는 골키퍼였다. 레딩 FC에서 두 차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고, 1995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해 케빈 키건 감독 아래 리그 2위를 경험하기도 했다.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포츠머스 FC 등을 거치며 꾸준히 주전 자리를 꿰찼다. 특히 2002/03시즌 포츠머스의 1부 승격(퍼스트 디비전 우승)을 기여, 웨스트햄에서는 2006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히즐롭은 2007년 FC 댈러스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 후 'ESPN'의 해설위원을 도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갔다. 그러던 가운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히즐롭이 전립선암에 걸린 것.

 

영국 매체 '더선'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히즐롭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약 18개월 전, 매년 하던 정기 신체검사를 받았고, 평소처럼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를 요구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PSA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MRI와 조직검사 결과, '고위험 전립선암'을 진단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확히 1년 전, 12월에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을 받았고, 그때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만 상황은 예상과 달랐다. 히즐롭은 "6개월 뒤 PSA 수치가 다시 상승했고, 또 다른 검사에서 암이 골반 뼈로 전이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곧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했고, 오늘 아침 7주 반의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 치료 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히슬롭은 고위험군 남성들에게 강력히 메시지를 전하며 "의사들은 50세 이상 모든 남성에게 정기적인 PSA 검사를 권한다. 아프리카계라면 40세부터다. 만약 PSA 검사 권장이 활발하지 않은 국가에 있다면 직접 요청해야 한다"며 "난 유전자 검사를 했고, 가족에게 관련 특성이 없다는 결과를 받았지만, 올해 진행된 일들을 보면 예외는 항상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샤카 히즐롭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7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2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1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5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5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