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후보 "상금 4배 이상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31 2025.01.18 18:01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수길 후보

[서수길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수길(SOOP 대표이사) 후보가 공약을 추가로 공개했다.

서 후보는 18일 공개한 출마 영상에서 "세계 최고 실력을 갖춘 한국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겠다. 이를 위해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서 후보는 당구 산업화를 위한 주요 전략으로 총상금을 4배 이상 확대하겠다며 "이를 위해 기업 후원 유치와 기부금 확대를 통한 재정 기반 강화가 필수"라고 역설했다.

시도 연맹과 소통 확대와 투명성 확보를 강조한 그는 "시도 연맹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연맹 지정 지원을 신설하고 시도 연맹에 각 1천만원씩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청소년과 여성 리그 활성화를 이야기했고,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당구 종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 당구 선수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해 아시아 리그를 창설하고,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당구의 정식 종목 편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심판 처우 개선도 약속했다.

그는 "심판진의 해외 연수와 국제 대회 참여를 확대하고, 심판 수당을 대회당 30% 인상하고, 국제 대회 심판 수당은 50%를 인상하겠다"고 제시했다.

대한당구연맹 신임 회장 선거는 23일 치러지며, 서 후보와 김기홍 법무법인 율촌 고문이 양자 대결을 벌인다.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후보 "상금 4배 이상 확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0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4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2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9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4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1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0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9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4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9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0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