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선두' 하나은행 돌풍 주역 사키, 역대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 라운드 MVP 수상...MIP는 신한은행 신이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1 2025.12.0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하나은행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이이지마 사키가 1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WKBL은 5일 기자단 투표 결과를 공개, 사키가 총 73표 중 67표를 받아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키는 지난해 BNK썸을 거쳐 올해부터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은 일본 국적의 선수다. 이번 시즌 공수에서 모두 맹활약을 펼치며 5경기 평균 19.2득점 7.4리바운드 1.6어시스트 3점 성공률 43.8%를 기록했다.

사키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은행은 '만년 최하위' 수모에서 벗어나 KB스타즈와 함께 4승 1패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키는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라운드 MVP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하나은행 소속 선수로는 지난 2020~21시즌 강이슬(KB)이 수상한 이후 5시즌만이다.

가장 기량이 발전한 선수에게 주는 MIP 상은 신한은행의 신이슬이 차지했다. 신이슬은 WKBL 심판부와 경기부 투표 진행 결과 36표 중 17표를 받아 7표를 받은 팀 동료 홍유순을 제쳤다.

신이슬은 이번 시즌 주전 가드로 올라서며 평균 12.8득점 6리바운드 2.8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스틸은 리그 전체 1위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