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다저스가 제정신인가? "1060억 끔찍한 계약" 10블론세이브 투수에게 마무리 자리를 또?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4 2025.12.05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시즌에도 LA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는 태너 스캇일 전망이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Dodgers Nation)'은 최근 브랜든 곰스 단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곰스 단장은 해당 인터뷰에서 "스캇이 다음 시즌 반드시 돌아와 우리 팀을 위해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이며 마무리 투수 경쟁에 합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이야기했다.

지난겨울 다저스는 4년 7,200만 달러(약 1,060억 원)이란 엄청난 금액을 투자해 스캇을 영입했다. 그가 다저스에 필요한 좌완 파이어볼러 자원이었을뿐더러 팀 내 최고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킬러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캇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뒤 보여준 퍼포먼스는 처참함 그 자체였다. 61경기에 나서 1승 4패 23세이브 평균자책점 4.74로 무너졌다. 특히 블론세이브만 10개를 기록하며 다저스의 경기를 망친 경우도 상당수였다.

결국 스캇은 마무리 보직을 내려놨고, 포스트시즌에는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심지어 시리즈 중반 허벅지 종기 제거 수술을 받아 월드시리즈에선 로스터에 합류하지도 못했다.

실망스러운 성적에도 다저스는 스캇의 부진을 일시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스캇은 다저스 입단 전 2시즌 동안 150이닝을 던지며 18승 11패 34세이브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던 정상급 불펜 자원이었기 때문이다.

스캇이 지난 2024시즌의 기량을 회복한다면 다저스는 불펜 보강의 필요성이 낮아진다. FA 시장에서 마무리 최대어로 꼽히는 에드윈 디아즈 영입에 무리한 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어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