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볼트

혹평 또 혹평! "2,545억 압박, 불행한 총리 같다" 리버풀 11경기 2골 1도움 이사크, 이젠 표정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2 2025.12.04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그는 불행의 총리 같다."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무표정한 골 세리머니를 두고 영국 매체 진행자가 내린 혹평이다.

이사크는 올여름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세 시즌 동안 109경기 62골 10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22골)를 제치고 득점 2위에 올랐다. 여기에 카라바오컵 우승까지 더해지며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런 활약은 최전방 보강을 노리던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고, 그중에서도 리버풀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이사크 역시 리버풀행에 호감을 보이며 이적은 시간 문제처럼 보였다.

변수는 뉴캐슬의 완강한 태도였다. 리버풀이 총력을 기울였음에도 협상은 좀처럼 진전되지 않자, 이사크도 점점 불만을 드러냈고 결국 훈련과 경기 출전을 거부하는 초강수를 선택했다.

이에 뉴캐슬도 이사크와 동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마침내 이별을 결정했고, 이사크는 지난 9월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그의 이적료는 무려 1억 3,000만 파운드(약 2,545억 원)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액에 달했다. 이렇듯 리버풀은 이사크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으나, 아직까지 11경기 2골 1도움에 신통치 않은 모습이다.

여기에 더해 스타성까지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사크는 골을 넣어도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동료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역시 "그는 조용하고, 잘 웃지 않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고 할 정도였다.

 

이 같은 여론이 형성되자, 몸짓 언어와 표정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 진행자 제프 스텔링은 3일(한국시간) "이사크는 굉장한 골을 넣고도 표정이 굳어 있었다. 그는 불행의 총리 같다"고 비판했다. 알리 맥코이스트는 리버풀 레전드 케니 달글리시를 언급하며 "달글리시는 골을 넣으면 얼굴이 환해졌다. 스트라이커는 득점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텔링은 이어 "2,545억 원의 압박 속에서 어깨에 세상이 얹힌 사람처럼 보인다"며 "팬들과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싶다면 기쁨과 열정을 더 표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7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2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1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5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5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