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만족 신호" 맨유, 부활 조짐 보인 ‘뚱보 공격수’ 결국 잔류?…“비중 점점 높아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1 2025.12.04 18:04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최근까지 AS로마 이적설이 제기됐던 조슈아 지르크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결국 올드 트래퍼드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로마가 지르크지 영입전에서 발을 뺐다. 선수 본인도 맨유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마는 지르크지 영입을 타진했으나 협상 과정이 지나치게 복잡해졌다. 맨유가 '완전 이적'에만 관심을 보인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로마는 이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르크지는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연계와 침착한 마무리로 팀 내 가치를 재증명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아마드 디알로가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으로 장기간 이탈할 수 있는 만큼, 그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르크지는 지난여름 볼로냐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초반에는 체중 관리 논란 속 둔해진 움직임과 저조한 득점력으로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루벤 아모림 감독 부임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컨디션을 회복했고, 특유의 다재다능함을 되찾으며 다시 신뢰를 얻었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모든 대회 49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잔류 경쟁에도 보탬이 됐다.

문제는 이번여름 이적 시장이었다.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음뵈모 등을 연이어 영입하면서 지르크지의 입지는 급격히 좁아졌다. 시즌 초반 그는 선발 없이 교체로만 4경기에 나섰고, 공격포인트도 없었다. 그러나 지난달 에버턴전과 팰리스전에서 연속 선발로 기회를 얻으며 점차 폼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팰리스전에서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귀중한 동점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음뵈모와 디알로가 AFCON으로 최대 한 달 이상 공백이 생길 수 있는 만큼, 맨유는 지르크지를 쉽게 보낼 수 없는 상황이다.

AFCON은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모로코에서 열린다. 맨유는 이 기간 동안 애스턴 빌라, 뉴캐슬, 울버햄튼, 리즈, 번리, 맨체스터 시티 등 강팀들과의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물론, FA컵 3라운드 경기도 치러야 한다.

지르크지가 잔류해 이 기간 팰리스전과 같은 활약을 이어간다면 팀과 개인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남을 전망이다. 

사진= 미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0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5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2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2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