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볼트

리버풀 大 굴욕“안필드인데 이 수준?” 승격팀 감독의 공개 저격…“시간·공간 너무 많더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2025.12.04 18:0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리버풀FC가 또 한 번 안필드에서 승리를 놓친 데 이어, 상대팀 감독의 발언으로까지 체면을 구기는 굴욕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리버풀은 4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벌써 안필드에서 3경기째 승리를 보지 못하며 흔들리고 있다.

물론 선덜랜드가 올 시즌 승격팀임에도 6승 5무 3패(승점 23)로 리그 6위를 달리고 있을 만큼 만만치 않은 팀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무승부도 이상한 결과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리버풀의 위상을 고려하면, 승리를 놓친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하는 결과다. 더군다나 후반 막판 페데리코 키에사가 끝까지 수비 가담을 하지 않았다면 실점 후 역전까지 허용할 뻔한 아찔한 장면도 있었다. 분위기는 최악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후 선덜랜드 레지 르 브리 감독의 인터뷰는 홈팀 리버풀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르 브리 감독은 “선수들이 예상보다 공간과 시간을 많이 가졌다는 점에 놀랐다”고 말하며 리버풀의 느슨한 압박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르 브리 감독은 “두 번째 골 기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두 팀 모두에게 나쁘지 않은 결과”라면서도 “전반전에는 득점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지만 후반 초반 그 믿음을 되찾았고 곧바로 골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빌드업 과정에서 우리가 그 정도의 시간과 공간을 확보할 줄 몰랐다. 리버풀이 그 수준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다시 한 번 리버풀의 약해진 압박 강도를 꼬집었다.

또한 “리버풀의 최종 라인을 흔들 방법을 선수들과 많이 논의했고 모하메드 살라가 투입되면 경기 양상이 바뀔 것이라 예상해 이에 맞춰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경기 장소가 안필드였다는 점, 그리고 선덜랜드가 아무리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해도 갓 승격한 팀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르 브리 감독의 이 같은 발언은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 입장에서는 상당히 모욕적으로 들릴 수밖에 없다.

과거 암흑기 속에서도 안필드만큼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던 리버풀의 전통을 떠올리면 최근 홈 경기력과 르 브리 감독의 평가가 더욱 뼈아프다. 

불과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안필드에서 무적의 위용을 자랑했던 리버풀이 과연 그 위력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BB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7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