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잘 가라” 1922억 우완이 폰세 영입에 ‘낙동강 오리알’ 전락…선발 로테이션 포화에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5 2025.12.04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코디 폰세의 토론토 블루제이스행이 임박한 가운데, 대형 계약을 따냈던 베테랑 우완 투수는 ‘낙동강 오리알’이 될 위기다.

‘디애슬레틱’과 ‘ESPN’ 등 복수의 현지 매체는 3일(이하 한국시각) 폰세가 토론토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간다고 알렸다. 계약 규모는 3년 3,000만 달러(약 441억 원) 수준이다. ‘대박’을 쳤다.

그런데 토론토가 폰세를 영입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현재 로스터에 전문 선발 투수가 6명으로 불어난 것이다.

FA 시장 개시 시점에서 MLB 로스터에 들 선발 투수는 케빈 가우스먼과 트레이 예세비지, 호세 베리오스 등 4명이었다. 하지만 셰인 비버가 선수 옵션을 실행하며 팀에 남았고, 여기에 딜런 시즈와 7년 2억 1,000만 달러(약 3,083억 원)에 계약했다.

이리하여 로테이션에 들 5명이 다 채워졌다. 그런데 여기에 폰세까지 더해 6명으로 늘린 것이다. 자연스레 한 명 정도 트레이드 등으로 팀에서 내보낼 가능성이 언급된다.

이 가운데 가우스먼은 팀의 에이스, 예세비지는 팀의 차기 1선발이므로 이적할 가능성이 없다. 비버 역시 부상 복귀 후 준수한 투구를 펼쳤고, 한때 사이 영 상을 받았을 정도로 ‘고점’은 검증된 선수다.

결국 베리오스를 트레이드 카드로 쓸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베리오스는 2016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데뷔, 6시즌 반 동안 136경기 55승 43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하고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준수한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2021시즌 중 토론토로 트레이드되며 캐나다로 둥지를 옮겼다.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7년 1억 3,100만 달러(약 1,922억 원) 규모의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 2022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으나 이후 2년간 도합 27승을 수확하며 ‘돈값’을 했다.

문제는 올해다. 6월까지 선전했으나 7월 이후 3개월간 평균자책점 5.63이라는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토론토 입단 후 가장 적은 166이닝만 소화했다. 시즌 말미에는 부상까지 겹치면서 포스트시즌에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다.

안 그래도 몸값도 비싼 가운데 올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평가가 급락한 상황이다. 그런데 오프시즌에 토론토가 선발진을 대거 보강하면서 베리오스가 로테이션에서 탈락할 가능성도 커졌다. 자칫하다간 ‘낙동강 오리알’이 될 판이다.

이에 현지에서는 트레이드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토론토 구단 전문 매체 ‘블루제이스 네이션’은 3일 “베리오스를 내보내는 것은 외부에서 보기엔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블루제이스 시선에서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평균 2,200만 달러(약 323억 원)에 달하는 몸값을 타 팀으로 떠넘길 수 있는 점, 베리오스 본인이 불펜행에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낸 점을 강조했다. 이어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베리오스를 내보내고 타선에서 대형 FA 매물을 물어올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SNS 등지에서는 “여기까지라면, 감사했다”, “잘 가라” 등 트레이드에 호의적인 반응이 관측된다. 다만 한편으로는 “건강 이슈, 예세비지의 이닝 제한 가능성이 맘에 걸린다”, “준수한 5선발이다”라며 섣불리 내보내선 안 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7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2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1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5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5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