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작심 저격? "김서현, 감정 표현 너무 과하다" 前 KIA 투수의 일침...“팀을 먼저 생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2.03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전 KIA 타이거즈 투수 박경태가 김서현(한화 이글스)에 일침을 날렸다.

박경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올해 한화 마무리로 활약한 김서현을 보고 느낀점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요즘 투수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느낀게 한 가지 있다”며 “마운드에서의 감정 표현이 너무 과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솔직히 힘들지, 울고 싶지, 열 받지...그런데 대부분의 투수들이 그런 리액션을 자제하는 이유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팀을 위해서다”라며 “그런 부분에서 김서현에게는 조금 더 아쉬움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또 지나친 선수 보호 분위기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박경태는 "요새는 못하면 옹호해주더라.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냐’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데, 이미 20살 넘은 성인에, 돈도 잘 벌고 인기도 많은 선수한테 뭘 그렇게까지 감싸줘야 하나 싶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내가 현역 때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더 잘했을 것"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김서현은 올해 정규시즌 막판 부진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했다. 특히 지난 10월 1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투런 두 방을 맞고 충격적인 패배를 떠안았다. 이 패배로 한화는 1위 추격을 멈췄다. 계속되는 부진 속에 김서현은 마운드에서 고개를 떨군 채 깊은 한숨을 내쉬는 등 좀처럼 착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부담감을 털어내지 못했다. 포스트시즌 5경기에서 3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홈런도 3방 맞았다. 다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1⅔이닝 무실점 역투, 승리투수가 됐다. 김서현은 더그아웃에서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당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김서현은 "1일 SSG전 이후 힘든 일도, 안 좋은 일도 많았다. 오랜만에 9회에 경기를 마무리하니 그간 힘들었던 것이 떠올랐다"며 복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올해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낸 김서현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구위 저하와 자신감 하락이 겹쳐 흔들리는 경우가 잦아졌다. 10월을 기점으로 이 현상은 더 심해졌다. 연이은 부진에도 김서현을 지도했던 사령탑, 김경문 한화 감독은 그를 향해 강한 신뢰를 보냈다. 김경문 감독은 "감독으로서 더 믿고 포옹해줘야 한다"며 김서현을 감쌌다.

사진=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99 "강백호 형은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감사합니다" 신인왕 노리는 허인서가 100억 타자 향해 고마움 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398 '유통 공룡' 이케아 대구 상륙…17일 신세계 대구점에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397 '국조특위 조사 방해·경찰 폭행' 60대 남성,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9
20396 보로노이, 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4
20395 바다 "이제 내 정체 밝힐 때 온 거 같아" 깜짝 고백..스파이더걸 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9
20394 "87년생, 무서운 인상에 차 동호회 활동"…'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확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0
20393 철도공단,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후원금 적십자사 통해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4
20392 한-아프리카 코아펙, AI·디지털로 협력 재편…신탁기금 사업 13건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391 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90 GS E&R, 남부발전과 노후석탄열병합 연료전환 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33
20389 작년 병원 비급여 진료비 9조 추정…기관당 평균 6개월 새 6.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7
20388 버려질 PC가 지역사회로…의왕시 '사랑의 PC' 사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8
20387 "수고했다 워너원, 다시 보자"..'워너원고 in LA' 선물 같은 여행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3
20386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4
20385 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4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5
20383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예명 '곽신' 명의 작품 5점 회사 기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4
20382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500억 규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20381 與이훈기 "방송통신발전기금, 언중위 지원 중단돼야…법 개정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6
20380 과천시, 11~12일 시민회관 일대서 '어린이 안전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