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FA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복귀…2년 최대 26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7 2025.12.03 18:00

2025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야구선수 최형우가 9년 만에 친정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다. 사진은 최형우(왼쪽)가 삼성 라이온즈의 이종열 단장(오른쪽)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한 최형우의 모습. /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2025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야구선수 최형우(42)가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최형우와 2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 삼성 라이온즈 지명으로 프로에 데뷔했으나, 한 차례 방출을 경험한 뒤 재입단했다.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프로에서 뛴 최형우는 2010년대 삼성 라이온즈가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는 4년 연속 25개 이상의 홈런을 터트렸다.

2016시즌 종료 후 생애 첫 FA 자격을 획득한 최형우는 KIA 타이거즈와 4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하며 삼성 라이온즈와 결별했으나, 9년 만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오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팀 전력 강화를 위해 타선에 확실한 무게감을 실어줄 수 있는 최형우를 택했다. 올해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8로 건재함을 과시한 최형우는 내년부터 삼성의 공격을 이끈다.

삼성 라이온즈는 "구자욱, 디아즈, 김영웅 등 장타력을 갖춘 기존 좌타라인이 더욱 강해질 전망"이라며 "42세까지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최형우의 노하우를 팀 내 젊은 선수들이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형우는 구단을 통해 "설레고,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다. 싱숭생숭했는데 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기분"이라는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베테랑으로서 중간에서 잡아주고, 플레이로 제 몫을 해주면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기대하시는데, 거기에 맞춰 준비 잘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로 9년 만에 복귀하는 야구선수 최형우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전 팀인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최형우 인스타그램이날 최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팀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형우는 "광주를 떠나며 인사를 드리고 싶어 편지를 남기게 됐다"라며 "기아에서 보낸 시간은 제게 잊을 수 없이 행복한 순간으로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적을 결정하면서 무엇보다 여러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컸다. 여러분이 제게 보내주신 믿음과 과분한 사랑을 생각하면 마지막까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이어 "떠나더라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추억은 절대 잊지 않겠다. 기아에서의 시간은 제 야구 인생을 다시 한번 뜨겁게 만들어준 값진 순간이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감사했고 앞으로도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수로 계속 뛰겠다"라고 다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