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볼트

손흥민 골 소식에 홍명보 "지친 건 잠깐…역할 충분히 해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46 2024.12.09 15:00

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감독직 못하게 돼도 이사장직은 계속"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홍명보장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잠깐 그랬을 뿐이죠."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시즌 5호 골을 터뜨린 '캡틴' 손흥민(토트넘)을 향해 여전한 신뢰를 보냈다.

홍 감독은 홍명보장학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9일 경기도 성남의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에서 열린 재단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새벽에 잉글랜드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손흥민이 첼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런던 더비'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린 것.

7경기, 2개월 만에 나온 손흥민의 정규리그 득점이었다.

손흥민의 득점 레이스가 예년처럼 빠르게 전개되지 않는 것을 두고 그가 노쇠한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시점에 시원한 골을 터뜨렸다.

대표팀 사령탑인 홍 감독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홍명보호가 도전한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는 1년 반이나 남아있다. 한국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그때까지 손흥민의 득점력이 유지되기를 바란다.

홍 감독은 "(지친 모습이야) 잠깐 그랬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손흥민이 그동안 보여준 모습이나 활약상을 보면, 누구도 쉽게 평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손흥민이 체력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앞으로, 또 해외에서, 또 베테랑 선수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 속에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출범한 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4승 2무 무패로 순항하며 2026년 경기 일정을 가뿐하게 마쳤다.

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홍명보장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월 A매치 기간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을 가능성이 있다.

홍 감독은 "올해 치른 경기 리뷰를 전체적으로 다 마쳤다. 이제 3월 A매치에 나설 선수들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이런 부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명보장학재단은 홍 감독이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달성에 따른 포상금과 각종 후원금, 광고 출연료에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올해로 홍명보장학재단의 장학금 혜택을 받은 축구 꿈나무는 500명을 넘겼다.

홍 감독은 "장학생 출신들이 커서 나름대로 아주 의미 있는 이런 봉사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그런 모습을 보며 '나도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직은 언제든지 못하게 될 수 있다. 그래도 이 장학금을 줄 수 있는 이사장직은 앞으로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손흥민 골 소식에 홍명보 "지친 건 잠깐…역할 충분히 해줄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2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