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크크벳

‘억만장자’의 욕심은 끝이 없다! 749억 쏟아붓고도 '아직 배고픈' 메츠, "여전히 디아즈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2025.12.03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억만장자' 구단주가 이끄는 뉴욕 메츠의 욕심이 대단하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2일(한국시간) 메츠가 마무리 투수 데빈 윌리엄스와 3년 총액 5,100만 달러(약 749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엔 옵트아웃(계약 파기)이나 옵션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600만 달러의 계약금이 3년간 지급된다.

이로써 '억만장자' 스티븐 코헨 구단주가 이끄는 메츠가 본격적인 FA 사냥에 나섰다.

메츠는 윌리엄스를 마무리가 아닌 셋업맨으로 기용할 계획이다. FA 시장에 나온 기존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를 재계약으로 붙잡기 위한 구상이다. 실제로 3일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을 다루는 'MLBTR'은 메츠가 여전히 디아즈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양측의 입장 차는 분명하다. MLBTR에 따르면 디아즈는 5년 계약을 원하고 있는 반면, 메츠는 계약 기간을 3년으로 제한하길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메츠는 연 평균액(AAV)을 시장 최고 수준으로 맞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디아즈는 2019년부터 메츠 소속으로 뒷문을 지켜왔다. 통산 520경기에서 28승 36패, 평균자책점 2.82, 253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마무리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역시 62경기 등판해 6승 3패 평균자책점 1.63 28세이브를 올리며 메츠의 뒷문을 걸어잠갔다.

만약 메츠가 디아즈 재계약에 성공하고 윌리엄스를 셋업으로 기용한다면 메츠 뒷문은 한층 더 철옹성처럼 단단해진다.

메츠는 디아즈와 2023시즌을 앞두고 5년 1억 2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디아즈는 2025시즌 종료 후 옵트 아웃을 통해 다시 FA 시장에 나왔다.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마무리투수로 꼽히는 디아즈는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츠로선 디아즈를 눌러 앉히고 윌리엄스를 셋업맨으로 기용하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한편 메츠의 구단주는 유명 헤지펀드 오너인 코헨이다. 지난 2020년 9월 메츠를 인수한 뒤 ‘억만장자’다운 재력을 과시하면서 오프시즌마다 어마어마한 투자로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이번 오프시즌에도 스티브 코헨 구단주의 ‘통 큰 투자’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97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1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1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5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59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5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0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6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8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2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7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9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9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