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여왕벌

'굿바이, Gallo' NBA 통산 777G 다닐로 갈리나리…감동의 은퇴 선언 "감사한 마음 가득 안고 마침표 찍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6 2025.12.0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다닐로 갈리나리가 코트를 떠난다. 

NBA 소식에 정통한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3일 “다닐로 갈리나리가 20년의 프로 커리어(이 중 16년은 NBA)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지명된 이탈리아 출신 포워드는 NBA 정규시즌 총 777경기에 출전했다”고 전했다.

갈리나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감사한 마음을 가득 안고 평생 꿈꿔온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이 여정은 노력과 희생, 승리와 패배, 형제 같은 동료들, 코치들의 지도, 그리고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준 길이었다. 정말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진 시간이었고, 평생 간직할 추억들로 가득하다. 저를 믿고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제 시작될 다음 장이 무척 기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갈리나리는 이탈리아가 배출한 최고 수준의 농구 스타 중 한 명으로, 2023/24시즌까지 무려 14시즌 동안 NBA 코트를 누볐다.

NBA 통산 기록은 777경기 출전, 평균 14.9득점 4.7리바운드 1.9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2.8%, 3점 성공률 38.1%.

2008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닉스의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된 그는 2009/10시즌부터 주전 스몰포워드로 자리 잡으며 평균 15.1득점 4.9리바운드를 기록, 장신(208cm)임에도 38.1%의 커리어 3점 성공률을 보일 만큼 뛰어난 슈터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순탄하던 커리어는 부상에 가로막혔다. 2012/13시즌 중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부상이 이어지며 여러 팀을 거쳐야 했다.

덴버 너게츠, LA 클리퍼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애틀랜타 호크스를 거친 그는 2023/24시즌 밀워키 벅스를 끝으로 NBA 무대를 떠났다. 이후 푸에르토리코 리그 바케로스 데 바야몬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에도 NBA 복귀 의지를 보였던 갈리나리지만 끝내 꿈을 이루지 못했고 이제는 은퇴 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전망이다.

사진= abc7ny,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