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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 '슈퍼 루키' 문유현이 입는다! 정관장, 크리스마스 유니폼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9 2025.12.02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프로농구단이 '2025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농구단은 201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여 왔으며, 올해도 팬들을 위해 그 전통을 이어간다.

이번 유니폼은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와 희망의 분위기를 담아 골드와 화이트 컬러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전면 중앙의 골드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 문양은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온 빛나는 순간들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후면에는 정관장 마스코트 ‘레드부’가 농구공 꾸러미를 든 산타로 표현돼,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선수들은 오는 4일 부산 KC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2월 한달간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크리스마스 유니폼 패키지는 2~5일까지 선주문 방식으로 한정 판매된다. 패키지는 유니폼 상의와 AI실리콘 밴드 키링, 포토카드, 응원타올로 구성되며, 모아어스 공식 홈페이지(www.moaus.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를 선착순 구매한 100명에게는 크리스마스 버전 응원 타월이 제공된다.

오는 22일, 25일 홈경기때는 현장에서도 유니폼 상의 구입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red_boosters)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정관장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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