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아, 차니랑 있을걸' 황희찬과 뛰며 ‘리그 최고 LB’ 됐는데...맨시티 이적후 단 1분 출전, 처치곤란 신세 英 매체 경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0 2025.12.01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FC에 합륳나 라얀 아이트누리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1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가장 오래된 고민거리 중 하나가 왼쪽 풀백 포지션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맨시티가 올여름 울버햄튼으로부터 아이트누리를 영입하자, 팬들은 마침내 해결책을 찾았다고 기대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트누리는 울버햄튼 합류 후 157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개의 도움을 기록했는데, 이는 리그 전체에서 16명만이 앞섰고 수비수 중에서는 풀럼의 앤토니 로빈슨만이 더 많은 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맨시티에서의 현재 성적표는 기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우려했다.

아이트누리는 지난 시즌 강등권이었던 울버햄튼에서 리그 최고 왼쪽 풀백 중 한 명으로 꼽혔다. 풀럼의 로빈슨, 본머스의 밀로스 케르케즈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레프트백으로 평가받았고, 공식전 41경기에서 5골 7도움을 올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국내 팬들에게는 황희찬이 왼쪽 윙으로 뛸 때마다 함께 뛰어난 호흡을 보여준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런 기량을 높이 평가한 맨시티는 왼쪽 풀백 보강을 위해 3,180만 파운드(약 618억 원)를 투자하며 그를 영입했다. 하지만 매체의 분석대로, 아이트누리는 아직 지난 시즌의 모습을 전혀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아이트누리는 올 시즌 7경기 출전에 그쳤고, 총 출전 시간은 316분에 불과하다. 오히려 그의 백업으로 평가받던 팀 내 유망주 니코 오라일리에게 철저히 밀리며 출전 기회를 잃고 있는 상황이다.

시즌 초 8월 프리미어리그 첫 3경기 중 2경기를 선발로 나서며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 듯했지만, 이후 리그에서는 단 1분밖에 뛰지 못했다. 발목 부상 여파도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지난 시즌의 모습이 완전히 실종됐다는 점이다.

최근 UEFA 챔피언스리그 레버쿠젠전에서도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팀이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치자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를 하프타임에 곧바로 교체했다.

이에 매체는 “기대주로 영입됐지만 적응 실패 → 로테이션 제외 → 벤치 외면 → 잊혀짐 → 방출이라는 악순환에 빠질 위험이 있다”며 아이트누리에게 경고를 남겼다. 

과연 지난 시즌 강등권 팀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아이트누리가 맨시티에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