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와' 삼성, 제대로 이 갈았다! MLB 1라운더에 158㎞ 파이어볼러까지 품었다 [공식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3 2025.12.01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삼성은 1일 "미야지와 연봉 10만 달러, 인센티브 5만 달러, 이적료 3만 달러 등 최대 18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쿼터 대상 선수들을 면밀히 살핀 결과 미야지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만 26세의 미야지는 키 186㎝, 몸무게 90㎏의 체격의 미야지는 최고 구속 158km/h, 평균 149.6km/h의 강속구를 던지며 스플리터, 슬라이더, 커브 등 구종을 갖춘 오른손 투수다.

미야지는 지난 시즌 일본프로야구(NPB) 2군 리그에 참여한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에서 뛰었다. NPB 1군 경력은 없지만 2022년부터 일본 사회인야구 미키하우스,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 등을 거친 뒤 NPB 2군까지 레벨을 업그레이드해 온 케이스다.

2025시즌 NPB 2군에서 25이닝을 던지며 무승 2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9이닝당 탈삼진이 11.2개로 타자 친화적인 라이온즈파크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한편, 삼성은 같은 날 메이저리그 선발 11승 투수 맷 매닝과 1년 100만 달러 조건에 계약했다. 매닝은 2016년 메이저리그(MLB)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1라운드(9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그는 지난해까지 빅리그 통산 4시즌에서 디트로이트 소속으로 50경기에 전부 선발 등판해 254이닝을 소화하며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 178탈삼진 WHIP(이닝 당 출루허용률) 1.29의 성적을 남겼다. 

사진=미야지 유라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9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8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7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