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맨유, 다음 시즌 정말 챔스 가나? 대리인 "대폭 세일" 선언… 세리에A 최정상 MF 정조준! “유럽 최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6 2025.12.01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에데르송(BC 아탈란타)영입전에서 큰 호재를 맞이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바이블'은 30일(한국시간) "맨유가 과거 노렸던 영입 대상 중 한 명을 대폭 낮아진 금액으로 데려올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과거 아탈란타의 수미형 미드필더 에데르송과 연결된 바 있다. 그의 현재 계약은 2027년 여름 만료다.그리고 선수의 에이전트 안드레 쿠리는 그의 계약이 18개월 남은 만큼, 이적료가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쿠리는 최근 스페인 '카데나 세르'와의 인터뷰에서 "에데르송은 계약이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열려 있다. 아탈란타는 지금까지 높은 이적 제안을 받았음에도 판매를 거부해왔다. 하지만 이번 겨울 또는 내년 여름에는 이적이 성사될 것이다"라고 선수가 팀을 떠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계약이 얼마 남지 않아 가격이 절반 가까이 떨어질 수 있다. 이전에는 6,000만~7,500만 유로(약 1,021~1,276억 원)를 원했지만 이제는 3,000만~4,000만 유로(약 510~680억 원)도 가능하다. 그는 유럽에서 이 포지션 기준 최고의 통계를 가진 선수 중 하나"라며 구체적인 금액까지 언급했다.

에데르송은 2022년 아탈란타에 합류한 이후 현재까지 151경기에 출전했다. 182cm·86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전형적인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다.

특히 2023/24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는 레버쿠젠의 중원을 압도하며 클럽 창단 첫 유럽대항전 우승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했다. 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도 37경기 4골 2도움이라는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올 시즌 역시 아탈란타가 시즌 초반 부진을 겪는 가운데, 13경기 1골 1도움으로 팀 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제 몫을 해내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맨유는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7위까지 올라섰지만, 중원 구성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다. 카세미루의 에이징 커브, 마누엘 우가르테의 부진, 코비 마이누의 이적설이 겹치며 확실한 미드필더가 부족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임시로 3선에 활용하고 있으나 경기력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결국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목표로 4위를 노리는 맨유에게 1월 이적시장에서의 중원 보강은 필수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에이전트가 직접적으로 이적을 밝힌 에데르송은 맨유가 현실적으로 노려볼 만한 최적의 선택지로 보인다.

사진= 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2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5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8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9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