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프랑크 경질 배당 급락" 3연패·12위 추락… 토트넘 결국 칼 빼든다, 후임으로 사비 고려 "곧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8 2025.12.0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부진한 지도력과 성적 난조에 우려를 표하며 감독 교체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풀럼전 패배 이후 프랑크 체제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고 있다. 프랑크 감독의 경질 배당률도 급격히 떨어진 가운데 구단은 이미 사비 에르난데스를 잠재적 후보군에 올려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팬들의 불만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조 루이스 구단주가 직접 결단을 내릴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30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5/26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 FC전에서 1-2로 패하며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이로써 최근 7경기 성적은 1승 1무 5패로 리그 12위까지 추락했다. 일정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코펜하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PSG 등 만만치 않은 강팀들과의 연속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풀럼을 홈에서 잡지 못한 건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특히 가장 큰 문제는 홈 성적이 참담하다는 점이다. 올 시즌 홈에서 거둔 승리가 4번밖에 안되며 이마저도 번리·돈캐스터 로버스 같은 하위권 팀을 상대로 나온 승리가 절반이다. 상위권 혹은 강팀을 상대로는 승리를 전혀 따내지 못했다. 

부진이 길어지자 토트넘도 진지하게 사령탑 교체를 고려하는 모양새다.

매체는 “사비는 재취업에 열려 있지만, 이적·스쿼드 구성에 본인의 영향력이 보장되는 프로젝트를 선호한다. 아직 토트넘이 공식적으로 접근한 단계는 아니지만, 성적이 계속 악화될 경우 곧 사비와 접촉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프랑크를 경질할 경우 사비는 충분히 매력적인 대안이다. 

2019년 알사드에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 사비는 카타르 무대에서 각종 트로피를 휩쓸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1년 11월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리빌딩을 주도했고 2022/23시즌에는 라리가와 수페르코파 우승을 일궈냈다. 그러나 유럽대항전 실패가 누적되면서 지난해 5월 팀을 떠났고 현재까지 무직 상태를 이어오고 있다.

물론 토트넘 입장에서 거의 1년간 현장을 떠난 감독을 영입하는 것은 적잖은 위험 부담이다. 하지만 당장의 구단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 토트넘에 더 필요한 건 유럽대항전 성과보다는 리그에서의 안정적 성적 관리와 선수단을 장악하는 능력이다. 

리그 운영 능력과 리빌딩 경험을 갖춘 사비는 토트넘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카드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