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초유의 사태! '집단 난투극→17명 대규모 퇴장', 경찰까지 투입돼 '최루가스·고무탄 사용'...부상자도 속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2025.11.28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남미 컵 대회에서 무려 17명이 퇴장당한 대규모 난투극이 벌어지며 경기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결국 경찰이 최루탄까지 동원해 사태를 진압해야 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상황은 볼리비아의 블루밍과 레알 오루로의 코파 볼리비아 8강 2차전에서 발생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지만,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던 블루밍이 합계 4-3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종료 휘슬 직후, 양 팀 선수들이 서로 밀치고 달려드는 충돌이 벌어졌고, 여기에 코칭스태프까지 가세하면서 순식간에 집단 난투극으로 확산됐다. 칠레 매체 '귀오테카'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블루밍 감독이 오루로 선수들과 고성을 주고받은 것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혼란이 커지는 사이 부상자도 속출했다. 오루로의 마르셀로 로블레도 감독은 어깨 부상과 머리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블루밍 구단 관계자 한 명은 난투 속에서 광대뼈 골절을 입는 등 사태는 갈수록 심각해졌다.

 

이미 싸움은 통제 범위를 넘어선 상태였고, 결국 경찰은 난투를 진정시키기 위해 최루가스와 고무탄까지 사용해 그제야 간신히 질서를 회복할 수 있었다.

대가는 참혹했다. 주심은 블루밍 선수 7명, 오루로 선수 4명을 포함해 양 팀 감독과 일부 코치에게도 퇴장을 명령했다.

더욱 강력한 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복수의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볼리비아축구협회 산하 스포츠 징계위원회가 곧 주심 보고서를 전달받아, 양 구단의 소명을 들은 뒤 향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더선, 케네디 A. 안사 페이스북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0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