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크크벳

이정후, 새로운 동료 생겼다! 샌프란시스코, 좌완 불펜 투수 21억 원에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2025.11.2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새로운 동료를 맞이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팬사이디드(FanSided)'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좌완 불펜 샘 헨티지스와 1년 140만 달러(약 21억 원)에 계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헨티지스는 203cm의 장신 좌완 불펜으로 지난 2014년 4라운드 전체 128순위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즈)에 입단했다. 이후 2020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뒤 2021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4시즌 통산 168경기에 나서 7승 8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다만 2025시즌에는 부상으로 단 1경기도 던지지 못했다. 지난 2024년 9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9월에는 오른쪽 무릎 수술도 진행했다.

부상 전까지 헨티지스는 큰 키에서 찍어 누르는 빠른 패스트볼을 활용하며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하는 투수였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싱커를 섞어 던져 상대 타자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지난 2024시즌 헨티지스의 포심 평균 구속은 시속 95.1마일(약 153km)이었다.

올해 샌프란시스코는 전반기까지 리그 최고 수준의 불펜진을 갖췄으나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파이어 세일을 진행하면서 카밀로 도발, 타일러 로저스를 떠나보냈다. 게다가 시즌 막판 '차기 마무리 투수'로 평가받던 랜디 로드리게즈가 부상으로 이탈해 오는 2026시즌에 나서지 못한다. 불펜 보강은 무조건 필요했던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1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5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8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