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보스

"흥민이형이 베팅으로 8G 모두 맞춰 16배나 벌었다"…허위 광고 유포한 영국 도박 업체, 결국 법률 위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7 2025.11.28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영국의 한 도박 업체가 손흥민을 무단으로 활용해 불법 광고에 악용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포커스 게이밍 뉴스'는 28일(한국시간) "영국 광고감독기구(ASA)가 Midnite의 X(구 트위터) 계정에 게시된 손흥민 관련 게시물에 대한 민원을 받아들여, 해당 콘텐츠가 미성년자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니며 도박 광고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했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게시물은 지난 5월, 토트넘 홋스퍼FC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1-0으로 꺾고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른 직후 업로드된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고 있는 장면과 함께 “형이 30펜스(약 1천 원)짜리 8폴드 아커 베팅(8경기를 모두 맞혀야 하는 조합 베팅)으로 £8.10(약 1만6천 원)을 따고 나서 이렇게 행동하기 시작함” 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스톨대학교의 한 연구자는 이 게시물이 미성년자에게 높은 호소력을 지닌 인물을 등장시켰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ASA는 문제의 게시물에 대해 “바이럴 영상을 통해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의도가 명확하며, 내용 또한 도박과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따라서 CAP Code가 적용되는 광고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ASA측이 문제 삼은 CAP Code는 '어린이·청소년에게 강한 호소력을 지닌 도박 광고 금지, 청소년 문화와 연관·연상되는 표현 금지, 18세 미만이 잘 알고 좋아하는 유명인·캐릭터의 등장 금지'와 관련된 조항으로 보인다. 

즉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에이스로서, 청소년층에게도 매우 높은 인지도와 파급력을 가졌다고 판단해 해당 게시물에 제재를 가한 상황이다. 

한편 Midnite 측은 “해당 콘텐츠는 판매나 이용자 유입을 위한 광고가 아니라 단순한 유머성 게시물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ASA의 연락 직후 즉시 게시물을 삭제했고, 이후 모든 도박 관련 게시물이 CAP Code를 준수하도록 마케팅 정책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해당 업체의 SNS 계정에는 손흥민뿐 아니라 여러 축구 슈퍼스타들을 무단 활용한 홍보성 게시물들이 다수 남아 있어 또 다른 논란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트리뷰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0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