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이태리

"꼬꼬마 선수들이 나왔는데..." 김완수 KB 감독이 활짝 웃었던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3 2025.11.27 00:00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선수들의 강력한 수비를 승인으로 꼽았다.

청주 KB스타즈는 26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2-61로 승리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정말 작은 꼬꼬마 선수들인데 수비를 정말 열심히 해서 이길 수 있었다"며 "리바운드에서 거의 더블 스코어에 가깝게 밀렸는데 수비로 극복했다"라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어 "오늘 강이슬, 나윤정 등 슈터들이 잘해줬고, 그들뿐만 아니라 양지수, 이채은 등 어린 선수들도 정말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KB는 0.7초를 남기고 신이슬에게 역전 슛을 허용한 뒤 작전 타임 2개를 동시에 불렀다. 4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진 덕분에 재정비를 할 수 있었고, 이는 강이슬의 위닝샷으로 이어졌다.

김 감독은 "홍유순에게 3점 맞았을 때 사실 하나 쓰려고 했는데 아꼈다"라며 "조금 더 침착하게 이야기했고, 맨투맨 수비와 지역 방어를 설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들려줬다. 이어 "결과적으론 선수들도 좀 더 휴식하며 여유를 가졌고, 잘 된 것 같다"며 기뻐했다.

KB는 이날 박지수 없이 1승을 거뒀다는 부분에서 더 값진 결과를 얻었다. 김 감독은 "오늘 아침에 이슬이가 선수들을 모아서 박신자컵 때처럼 해보자고 이야기를 했다"며 "선수들이 작년과 박신자컵에서 경험하면서 똘똘 뭉치고 팀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70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5대 원장에 김엘림 명예교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100
20369 김종철 청장 대행 "경찰 비판, 대다수 직원 잘못 아냐…지휘부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4
20368 이정은 "신하균, 지진희에 돈 빌리고..5천만 원 빚 떠안아" [유퀴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6
20367 나나-정지우 감독 '부담스런 볼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6 포즈 취하는 '스캔들' 정지우 감독[★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47
20365 청주시의회, 공군사관학교 성무비행장 동반 이전 건의안 채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4 63
20364 애틀랜타 비상...세일 뒤 잇는 2선발 엘더 부상...3~4주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6
20363 백진희, 캐나다 여행 중 ♥헨리 공개?.."지인일 뿐 남편 아냐"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51
20362 '스캔들, 꼭 보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1 '교육 기자재 리베이트' 옥재은 전 서울시의원 항소심도 혐의 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47
20360 포스코 58년 만에 첫 파업…노사 갈등 '생산현장'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29
20359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3
20358 "퇴원했다고 끝 아니다"…병원·지역사회 잇는 '한국형 돌봄' 만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34
20357 정세운 목소리로 듣는 고전 문학..교과서 속 박지원 '광문자전' 읽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8
20356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사랑해 주세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96
20355 경찰, '정청래 유세 방해' 기습 시위한 12명 신원 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100
20354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 공동현안 대응방안·제도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3 74
20353 나나-손예진 '미녀들의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72
20352 지연수, 깊은 속내 고백 "하도 욕 많이 먹어..사랑받고 싶다"[연수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80
20351 나나-손예진-지창욱 '스캔들 주역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2 27